고급진 향은 아닌데 머리아프거나 울렁거리지 않는 아주 무난한 꽃향이 나요. 개인적으로 향수 너무 좋아하고 호불호 분명한데 무난하게 대용량 한통 썻어요. 근데 절대 고급진 향은 아닙니다... 그래도 너무 자기주장 강한 꽃향보다 라벤더향이 디퓨저로 쓰긴 더 나은것 같네요.
발향은 종이스틱이라 그런지 잘돼요. 두개 정도 꽂으면 10평 정도 공간에 은은하게 나요. 스틱 교체할 때마다 공기청정기가 미친듯이 돌아가는거 보니 발향 잘 되나봐요.
이 리뷰는 2024.03.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