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에 저렴해요. 자극도 없고 살짝 기름기 도는 묵직한 젤 제형이구요. 용기는 펌프식이 아닌 캡 열어서 로션통처럼 써요.
누가 손으로 롤링해서 포인트메이크업 지운다고 해서 화장솜을 안샀는데 이거 살 때 화장솜도 같이 사세요. 손에 바로 짜면 양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조절이 안됩니다.
그리고 손가락 롤링만으로는 눈안쪽 메컵을 지우기 힘들기 때문에 면봉이나 화장솜을 이용해주세요.
자극 하나도 없고 너무 좋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액상+화장솜 타입을 더 추천해요. 씻어낸 뒤에도 찜찜함이 조금 있어서..
이 리뷰는 2019.10.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