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팩과 다르게 길고 좁은 종이파우치에 팩이 들어있었어요
파우치가 길고 좁아서 팩 떠내고 펼치는데 좀 불편했네요
종이 파우치라 겉으로 보기에는 예뻤지만 팩 뜯기 전에 팩이 두 세방울 정도 곳곳에 샌 자국이 있더라구요?🤔
제가 사용하기 전까지 과연 이게 신선하게 잘 보존이 되었을지 사용 전 부터 의심하게됐어요
종이라서 외부자극에 약해서 잘못하면 신선도가 뚝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이 별로였네요
얼굴에 부착해보니 보통의 시트팩은 사이즈가 넉넉했는데 이건 남는 부분이 없었어요
얼굴에 딱 들어맞아서 좋았고 시트는 적당히 얇으면서 부드러운 촉감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밀착력이 우수해요
에센스 양은 많지 않았어요
음..제가 지금껏 사용해본 시트팩 중에서 에센스 양이 가장 적었던것 같아요
인위적인 향이 좀 강하게 나는 부분도 맘에 안들었어요
유분보다는 수분이 더 많아서인지 팩 제거 후 에센스 흡수가 빠른 편이었어요
사용 후 끈적임 없고 겉돌지 않아서 수부지, 지성피부에 잘 맞을것 같고 건성피부는 이거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할것 같아요
보니까 자연성분들을 강조하는것 같은데 EWG all 그린등급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요즘은 다양한 자연유래 추출물 함량도 높으면서 성분 좋은 제품들이 워낙 많기도 하고 크게 와닿는 특징이 없어서 굳이 이걸 제 돈주고 구매하진 않을것 같아요😕
어워드 당첨으로 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입니다.
일단 마스크 시트가 얇은 편이라서 얼굴에 밀착이 잘 되었습니다.
마스크 시트가 얇은 편이라서 에센스가 빨리 마를거라고 생각했는데 쉽게 마르지도 않고, 피부에 수분 공급도 잘 해주는 제품이였어요.
피부 활력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했는데
한 번밖에 사용을 안 해서 그런가 피부 활력에 효과는 별로 보지못했던 제품이였습니다.
팩을 하고나서 수분감도 조금 쉽게 사라지는 편이였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격도 2000원인 점을 생각하면 재구매의사는 별로 없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