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추천 추억템
와 이거 아직도 나오나요? 제가 중학생때쯤 썼을텐데
패키지가 복숭아 그자체라서 흔한 로드샵 튜브형보다 눈길 가고 예뻐서 구매했다가 향도 좋아서 몇통 썼던듯 그땐 드럭스토어도 없고 패키지 예쁜 로드샵 제품 많이 없던때라..
제 핸드크림 예쁘다고 많이들 빌려쓰고 다른 친구들도 따라 샀던 기억이 나네요 10대들이 좋아하고 어울릴 복숭아 향 그 자체 소녀소녀함
끝도없이 달달하지도 느끼하지도 않고 화장품으로 만들수있는 딱 좋은 복숭아향이라 괜찮았어요 꾸덕하지 않은 가벼운 크림 제형, 컬러는 은은한 연핑크빛. 지금은 안사겠지만 10대 20대초반 추천 단지형 제품에 거부감이없다면 트라이
저는 복숭아 향도 이젠 그다지 안좋아하고 돌려서 여는 단지형 귀찮다보니 추억템으로..
이 리뷰는 2022.0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