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놓고 복숭아향 어필하는 귀엽게 생긴제품🍑
촉촉이아니라 미끈미끈이고
향은 맡다보면 독해지고
용기는 점점 더러워지고
덩치는 커서 들고다니기 불편하고
단지형이라 위생적으로 좋진 않다는걸 깨달을때 쯤 한통을 다썼네요!
이거바르고 펜잡으면 다미끌어지고ㅠㅠ
귀여운외형에 진한복숭아향 좋아하는 친구들은 몇통씩 계속해서 쓰고있더라구요..
하지만 학교다닐때부터 정말 반에 한두명씩은 꼭! 사용하던 아이라 맨날맨날 맡게 되던 인공적인 복숭아냄새에 질려버린 저에겐 재구매의사 절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