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전 땡땡이 쌍액 사용중이에요.
저는 두꺼운 겹쌍에 짝눈이라 자칫하면 부담스럽고 더 못생겨보여서 쌍액을 해주고있어요.
냄새가 구렸던거 빼곤 싼맛에 무난무난하게 쓰고있어요.
하지만 제 눈이 문제인건지 시간이 지나면 쌍액을 한곳 기준으로 쌍커풀이 위에 한줄이 더생겨서 더 못생겨지네요,,,,ㅜㅜㅜ
핑크 땡땡이때는 냄새는 진짜 구렸는데 뭉치지도 떡지지도 않는 최고의 접착력이어서 인생 쌍액 등극 직전이었는데 갑자기 리뉴얼되고 심플한 케이스로 바뀌면서 정말 리뉴얼한게 맞는지 의심됬음,,
땡땡이 쌍액에 물탄거같음 접착력도 개구리고 눌러붙어서 화를 돋구는 쌍액,, 이거 살 돈 모아서 다른거 삽시다
급해서 인터넷 검색했는데 다들 좋다는 리뷰밖에 없어서 구매했는데 ㄹㅇ 천원 주고도 안살 퀄리티 .. 열자마자 냄새가 너무 심하고 정말 소량만 발랐는데도 시간 지나면은 뭉치고 자꾸 떨어진다 ㅠㅠㅠ 지속력도 안좋고 이거 했다가 눈화장 다시 다 지우고 새로 한적 있음... 제품 안좋은건 둘째치고 냄새가 너무 독해서 눈에다가 할때마다 눈꺼풀한테 미안한 마음이 듬.
가격대비 퀄리티 짱이에요 전 쌍액으로 쓰고 있는데 접착력도 좋고 잘만 바르면 티도 안나요. 다른 왠만한 비싼 쌍액이랑 비교해봐도 기능면에서 꿀리지 않을 것 같네요 다만 특유의 접착제 냄새가 나서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에겐 비추천합니다 냄새가 심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무향도 아니에요. 지속력은 평소엔 보통 이상이지만 더운 날엔 쌍커풀 풀리면서 흰 액체가 드러날때도 있어요 전 이렇게 풀리면 다시 붙이지만 이런거 거슬리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더운 날 피해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