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커풀액 온갖거 다써보다 핑크땡땡이에 정착하고, 리뉴얼된 제품 3통 째 쓰는 중이에요. 다른 브랜드 쌍액에 비해 가격대비 접착력 괜찮고 오래가는 편이에요. 다만 용기가 약해서 쓰다보면 내용물이 밖에 다튀어나와서 온 파우치 화장품, 주머니에 넣으면 핸드폰케이스 지갑 다 찐득이에 테러당해요,, 또 쌍액이 묽어서 초반에는 접착력이 진짜없어요. 찝어놓으면 풀리고 찝어놓으면 풀리고,, 처음 사용할 때는 화장하는동안 좀 열어두고, 살짝 꾸덕해진다싶을 때 사용하면 잘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