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포 브러쉬는 하나씩 모을수록 또 사용할수록 참 잘 만들었구나!! 마치 숨겨진 보물을 하나씩 찾는 기분이 들어요. 원래는 피카소 브러쉬가 홍보도 잘하고 각종 이벤트에 프로모션도 하니까 제일 좋은 브러쉬인 줄 알고 사모았거든요. 근데 메이크업포에버 브러쉬가 사용할수록 만족감은 더 크네요.
메이크업포에버 208 브러쉬는 피카소 302 브러쉬와 모 형태랑 쓰임새는 같아요.
근데 메포 요 아이가 더 자극없이 부드러워서 더 좋아요. 왜 모 자체가 윤기 좌르르 흐르는 검은색 모인데 트리트먼트 마친 머리결마냥 차분하게 모 끝이 얌전히 모아져있는 생김새이고 만져보면 정말 보들보들해요~!!👍🏻👍🏻👏🏻👏🏻💕
저처럼 피부 예민해서 자극없는 브러쉬 찾고 계신 분한테 강추!!
발색력은 제가 갖고 있는 피카소 302 와 비교해봤을때 거의 같더라구요. 그냥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