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우선 생강향과 조금의 우디한향이 너무 좋아요 밤에 샤워하고 다리 마사지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
스파 한것같은 느낌이에요.
솔직히 오일의 효과라기보다는 마사지 효과로 부기가 빠지는거같은데 꾸준히 하면 확실히 다리가 덜 부어요!!
마사지하면 살짝 열감도 느껴지고 시원해서 좋아요 다리 마사지용 오일로 강추!
이거 너무나 좋아여
다리 퉁퉁 붓는 분들 빚내서라도 사세여 ㅎㅎ
스타킹위에 바르셔도 된다고 매장에서는 이야기하는데.. 전 그렇게 바른적은 없어서...
우선 향이 너무 좋아서 힐링효과 만점
다리가 퉁퉁 부어있는데 이걸로 마사지하고 누우면
정말 붓기가 싹빠져요~♡
그걸 어떻게 알았냐면 집에서 입는 청바지가 있는데 종아리부분의 타이트한 느낌 이걸했을때와 안했을때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가끔은 허벅지 붓기도 빠질까?
내 얼굴붓기는?
실험해보고싶기도 하지만...
제목이...포 레그 인지라...
제가 좀 바른생활여자라서...
누가 저 대신 실험해주실래요? ♡
바르는 날과 안바르는 날의 차이가 너무 큼..
바른 날에는 다리 저림이 확실히 덜하고 붓기도 덜하다
안바른 날에는 팅팅 붓고 골반까지(흑흑) 아픈 느낌임.
그리고 오일이다 보니 보습감도 좋다.흡수는 느려용!
그리고 향이 너무 좋아..힐링되는 향..사세요!
가격때문에 점수 하나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