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브러쉬 20살에 처음 써보고 지금까지 5년 이상 쓰고 있는데 다른 브러쉬 많아도 왠지 계속 손이 가서 재구매하게 되는 제품이에요. 은근 유니크해서 이런 모양 이 제품 밖에 없어요.
모가 꽤 촘촘한 편이면서 브러쉬 면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눈에 닿는 부분의 사이즈가 커서 무쌍이 아이 메이크업 베이스 브러쉬로 사용하기 최고에요. 어떤 섀도우를 써도 발색 잘 되게 올려주고요 전혀 자극감 없습니다. 정말 부드러워요.
아이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코쉐딩할 때도 잘 쓸 것 같은 모양인데요 평소 코에 음영 제대로 넣는 걸 좋아하고 조각내는 메이크업 하시는 분께 특히 추천드려요. 콩콩 찍듯이 사용하면 원하는 만큼의 발색 조정 가능한데 또 블렌딩 해주면 잘 펴져서 개인적으로 만능이라고 생각하는 브러쉬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의 퀄리티라니!!!! 브러쉬가 정말 정말 부드러워요 블렌딩도 잘되고 딱 베이스 섀도우 바르기에 좋아요 코쉐딩으로도 잘 쓴다고 하시는 후기도 많던데 음... 이건 동그랗게 생겨서 별로예요 그리고 모량이 엄청 빽빽한 편은 아니라서 모공을 커버할 컨실러 브러쉬로도 부적합해요 저한테는 베이스 섀도우로 잘 맞았던 제품입니다!!
👍
• 가격이 저렴해서 구매했는데 그 가격 치고는 가성비는 좋은 것 같아요
• 모가 다른 다이소 브러쉬들에 비하면 부드러운 편이라서 이 제품 자주 쓰는데 피부에 자극이 가지는 않아요
👎
• 블렌딩 해줄 때 좀 뭉치는 감이 있어요. 예쁘게 블렌딩이 되지는 않고 듬성듬성 되요
다이소 브러시 중에서 파데 브러시 제외하고는 이 제품이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섀도우를 바르고 나서 베이스 색 경계를 눈두덩이에서 눈썹쪽으로 풀어주기 좋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처음 만져봤을 때는 부드러웠고, 발라보니 가끔 뾰족한 게 느껴질 때도 있긴 했지만 워낙 값이 싸서 감수할 수 있기도 하는 부분이라 뭐 전체적으로는 만족합니다.
가성비 갑이에요!
모양이 총알 브러쉬는 아니고 그냥 적절한 크기의 블랜딩 브러쉬인데 모질이 엄청 부드러워요.
1500원에서 나올 수 없는 퀄리이에요 진심 베이스로 까는 용 브러쉬는 너무 따가웠는데 얘는 안따가워요.
눈 전체 음영감 베이스 잡아주거나 코 섀딩할 때 쓰는데 크기가 코섀딩용으로 딱이에요.
진짜 걍 사세요 좋어요.
다이소에서 이런퀄리티가 나올수있다는 것에 전 감탄밖에 나오지않네요 . 우선 모가 정말 부드러워서 눈에 서 마구 굴려도 따갑다거나 브러시가 싸구려같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 한 만원정도 어림잡아야 이런퀄리티가 나올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발색이 좀 진하게 되요 .
블랜딩 총알 브러쉬지만 저의 사용감은 블랜딩이 잘되는것 같진않아요 그냥 섀도우를 바른다 정도로만이지 정말 화르르르륽 하게 블랜딩이 잘된는건 아니더라구요..
다이소 브러쉬는 다 앞에가 잘 분리되니까 감안하고사용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