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아이슬란드 브라이트닝 수분크림을 써보니, 빙하수 덕분인지 바를 때부터 피부에 시원하고 촉촉한 보습막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제형은 크림 같지만 가벼워서 답답하지 않고, 속당김을 잘 잡아줘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꾸준히 쓰면 피부 톤이 한층 밝아지는 듯한 느낌도 들고,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적다는 후기가 많은 점이 장점이에요. 다만 향이 약간 있고, 미백 효과는 아주 빠르진 않다는 평도 있어서 즉각적인 톤업보다는 서서히 밝아지는 걸 선호하는 분께 더 맞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