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나는 민감지성 후기
'대략 1개월 사용, 미샤 사랑해'
#에센스뭐쓰지
에센스는 미샤의 제품을 추천할게요.
#코스메카코리아
#정제수 대신 #발효산삼수 로 채우는 피부건강
'가벼운 발림성, 하지만 피부속은 촉촉하게'
한국 한방기운이 몰씬나는 펌핑형 유리용기안에 꿀색에센스 + 금가루 조합입니다. 점성은 기본 스킨보다 조금 더 있는 정도이므로 답답한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가볍고 흡수력도 뛰어나서 피부가 영양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물건입니다.
어제도 금설 라인 토너-에센스-로션으로 크림을 제외한 기초루틴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있는데 지금 트러블 안나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하고 있습니다. 보통 한방컨셉이나 영양분이 풍부한 화장품의 컨셉의 경우 꽃과 풀과같은 추출물이 많아서 여드름이 나는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저처럼 예민이 피부에도 무난한거 보니 미샤가 배합을 잘한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화장품에는 방부제 페녹시에탄올이 들어가야 안심하고 씁니다. 천연컨셉인 제품의 경우, 비교적 이 방부제가 없어서 찝찝한 바이럴 마케팅의 화장품을 은근 접하곤 했습니다.(화장품 상하면 못쓰니까...) 미샤는 필요한 성분은 꼭 넣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피이지는 계면활성제로 꼭 필요하니까 들어간거라서 비판하고 싶지 않아요. 안그러면 우리의 화장품들은 항상 유수분이 따로 분리된 화장품만을 사용할 수 없다고 예상합니다. 보시다시피 성분표에 피이지는 뒷순위이므로 혹여 불안감은 크게 안가지셔도 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당장 타 회사 제품의 경우도 피이지가 들어간 제품이 많기때문입니다. 예전의 저는 오히려 이것저것 보다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도 화장품 구매한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냥 마음에 들면 삽니다.
게다가 이렇게나 좋은제품을 내어주고도 반값세일을 하는 혜자스러움까지 있는데 용량도 풍부하네요. 에센스라서 비교적 오래쓸것이라는 예상이 듭니다.
이 리뷰는 2020.03.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