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바디용 구입해서 잘라서 사용하려고 일부러 바디용 구입해서 얼굴에 썼는데 왁스스트립은 붙였다 떼는거라 너무 피부자극 심할까봐 염려했는데 큰문제 없었어요 사용전 손에 대고 왁스 충분히 녹여서 붙여줘야 되요 제대로 녹기전에 붙이면 전혀 안붙어요 맨처음 사용했을땐 피지까지 다 뽑혀나와서 너무 강력한 접착력에 신기했었는데 두번째사용부터 무감흥 제모 잘 안되고 왁스 스트립이 시간이 지날수록 접착력이 떨어져요 오래 두고 못 씁니다 작은거 사서 빨리 쓰고 끝내야되요
평가단리뷰입니다❗
일단 저는 제모를 한 상태여서 동생한테 부탁했는데
딱 붙이고 떼는데 많이 아프지는 않다도 하네요 그렇지만 테이프로 떼는거라 떼지는 느낌은 있는건 당연하니까 패스, 그래도 이정도면 다른 제품들에 비해 자극이 덜한거죠
자극이 덜한만큼 완전히 제거되지는 않더라고요ㅡㅠ 몇가닥씩 쪼매씩 남아있었고요
오일티슈로 닦으니까 끈적임이 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두마리토끼를 잡기엔 무리인가뷰ㅏ요ㅎㅎㅎ 하지만 다음에 제모할때되면 해보고 수정할게요
-평가단리뷰 -
왁스 제모는 뭄만 쓰고 Veet는 정말 어렸을때만 써봐서 왁스스트립은 오랜만. 써보니 엄청 편리하고 기억속의 비트보다 훨씬 덜 자극적이어서 합격점. 팔다리는 가정용레이저써서 비키니라인에 뭄대신 테스트해봤는데 덜 자극적이고 제모결과도 좋았음. 예전 비트써볼때는 붙인 자리 네모나게 빨개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거의 붉어지는 발진은 안 생기고 사용 후 샤워할때도 화끈거림 거의없음. 이것저것 흘릴까 걱정되고 데워야하는 뭄보다 훨씬 간편해서 바쁘거나 귀찮을때 딱일듯.
단점은 끈적하게 남는 잔여왁스량이 꽤 있고 뭄보다는 약간 더 통증이 느껴지는 편. 그러나 팔다리 제모용이라거나 나처럼 털부자아닌 보통털을 가진사람이라면 이것만으로 충분할듯.
평가단으로 받았고, 다리에 사용해 봤어요. 제모력은 적당해요.(다리털이 많아서 한번에 완전 깨끗이 제거는 안 됨) 무슬림천 쓰는 슈가왁스보다는 약한데, 그것보다 자극이 덜 해요. 뗄 때도 덜 아프고 뗀 후에 홍반도 덜 하네요. 그리고 다른 왁스 스트립 (실키아, 바디네이처 써봄)보다 잔여물이 적어요. 거의 안 남네요. 오일 티슈는 4개 들어있어요. 부족하시면 집의 아무 오일이나 쓰시면 돼요.(페이스/바디 오일 없으면 식용유 화장솜에 묻혀서 닦으면 됨. 클렌징류는 아무래도 자극받은 피부에 또 자극을 주는거니 삼가하는 것이 좋을 듯) 비키니도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겨드랑이는 원래 왁싱 안 하고 그냥 면도기 써서 시험 못 해 봤어요. 인중은 한지 오래 안 돼서 다시 자라면 해보고 여기에 추가할게요.
평가단에서 받아 본 제품입니다.
종아리, 팔 제모하는데 총 5세트(10장) 사용 했습니다.
확실히 처음에는 컨트롤이 힘들었습니다. 피부에 붙인후 너무 오래 마찰을 주면 안되고 4번정도가 좋은 것 같더라구요. 민감성피부에 맞춰나온거라 그런지 피부에 별다른 자극은 없지만 다만 제모력이 살짝 떨어지는것 같아요! 당연한거긴 하지만 ㅋㅋㅋ 나중에 판매처 세일가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3~4번의 양만큼의 가격으로 산다고 생각한다면 정가보다는 세일가를 노릴것 같네요 ! 그리고 왁싱 후 안에 내장되어 있는 오일티슈로 제모부분을 닦으면 굉장히 부드럽게 닦이고 좋아요 ㅎㅎ 민감성 피부시라면 정말 추천하고 그다지 민감치 않다면 좀 더 강한 제품을 추천드려요.
+ 다시한번 테스트 중 이 제품을 사용한 부분의 핏줄이 터져 다리에 멍이 엄청 생겼어요 ㅜㅜ 다른 왁싱제품도 사용해봤지만 이런건 처음이예요 ㅜㅜ 왁싱이라 하면 뿌리까지 뽑아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중간중간 엄청 두꺼운 털도 자랐습니다 (중간에 끊겨 두꺼워 보이는 털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