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으로 받았고, 다리에 사용해 봤어요. 제모력은 적당해요.(다리털이 많아서 한번에 완전 깨끗이 제거는 안 됨) 무슬림천 쓰는 슈가왁스보다는 약한데, 그것보다 자극이 덜 해요. 뗄 때도 덜 아프고 뗀 후에 홍반도 덜 하네요. 그리고 다른 왁스 스트립 (실키아, 바디네이처 써봄)보다 잔여물이 적어요. 거의 안 남네요. 오일 티슈는 4개 들어있어요. 부족하시면 집의 아무 오일이나 쓰시면 돼요.(페이스/바디 오일 없으면 식용유 화장솜에 묻혀서 닦으면 됨. 클렌징류는 아무래도 자극받은 피부에 또 자극을 주는거니 삼가하는 것이 좋을 듯) 비키니도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겨드랑이는 원래 왁싱 안 하고 그냥 면도기 써서 시험 못 해 봤어요. 인중은 한지 오래 안 돼서 다시 자라면 해보고 여기에 추가할게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