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을 시작하고 나서 이제는 메이크업 지울 때 없이 지우면 잔여물이 남아있는 기분이고 영 찝찝해서 애착템이 돼버렸어요 ㅋㅋㅋ
진동의 세기나 솔의 굵기들이 자극적이지않고 딱 적당합니다! 오히려 솔이 너무 미세해도 모공에 상처를 주는 느낌인데 정말 딱 적당해요 !
민감한 피부인데도 사용하고나면 뷹어지지도 않고요!
풀로 충전해두면 3-4일은 가요.
좀 더 길었으면 좋을 법하지만서도 나름대로 만족합니다!
루나3의 브러쉬는 분당 8000회의 T-Sonic
파동이 모공 속까지 닿아 먼지,유분,피지,메이크업 잔여물,각질들을 딥 클렌징 해준답니다!
그리고 요 브러시는 나일론 모 브러시보다
더 위생적인 실리콘 브러시로 하여
세균번식을 방지하고 저자극으로
피부에 작용해 더욱 안전하게 클렌징이 가능
합니다:)
저같은 민감성이신 분들에게도 정말 좋겠죠?!👍🏻👏👏👏
그리고 사용자 맞춤형 파워로
원하는대로 조절 가능한
16단계 진동 강도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더 세심하게 내 피부에 꼭 맞는 강도로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어요ㅎㅎ
가격은 비싸지만 정말 한번 구매하면 잘 샀다~!
싶은 제품!
브러쉬가 아닌 실리콘 돌기라 영구적으로 쓸수있고 세척이 상대적으로 더 용이합니다.
한번의 충전으로 반년을 충분히 사용해요.
처음에 포레오 루나를 써보고 너무 좋아서 좀 자주, 오래 사용했어요. 어느날부터 피부가 아프더라구요. 작은자극에도 피부통증이 느껴져서 클렌징 디바이스도 반드시 사용설명서를 잘 따라서 써야한다는걸 느꼈습니다. 요즘은 일주일에 1-2회만 사용해요. 특히 민감이나 건성 피부는 절대 오래 자주 쓰시면 안될것 같아요.
그리고 화장실이 습하다면 보관도 주의해주세요. 세안제가 덜 닦인채 보관하면 곰팡이도 생겨요
면세에서 사면 개이득인 부분~~~ 실리콘이라 위생적이고 자극도 없슴다 클라리소닉보다 못한거 하나없는 착한템
다만 쓰실때 손에 힘빼고 쓰세용 피부에 자극이 가니까요(찡긋)
다만 한 일년 쓰니 실리콘 돌기쪽에 까만 때가 타네요,,, 이건 어찌하면 조을까요,,,
하지만 내 피부 좋아졌다는 원인 중 하나가 얘인거 같아서 별 다섯게 박고 갑니다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