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용량이 정말 많은 편이고 보습력도 뛰어납니다. 대신 보습력이 뛰어난 만큼 굉장히 꾸덕하고 무겁고 끈적이는 느낌이라 요즘같이 덥고 습한 날씨에 쓰기에는 좀 답답한 느낌이 들기는 해요. 개인적으로 이런 갑갑한 제형을 선호하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손이 잘 안가네요. 향은 은은한 편이라 호불호 없을 느낌이고 케이스도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가성비로 생각하면 너무 비싸서 굳이 재구매 할 것 같지는 않아요.
궁금해서 사봤는데 보습감 좋아요!
전 입술 찢어질 것 같으면 립밤 찾아 바르는 성격인데 그럴 때마다 효과 좋더라구요!
다만 제가 둔해서 그런가 이거랑 카멕스랑 별 차이 못느끼겠더라구요. 팟타입인것도 똑같고.. 이게 더 깊이가 얕아서 손가락으로 떠내는데(?) 더 쉽긴하지만 가격을 감안하면 굳이 이 제품을 사야하나 싶어요.
그래서 재구매는 놉
제 입술이 건조하면 입술이 간지러워지고 입술이 빨갛게 부어오르는 입술이라 365일 립밤이 필요해요 그리고 저런 제 입술에 또 맞는 립밤이 없어서 천연 고보습 이런거 다써봐도 건조해서 입술이 간지러워지는데 이 립밤만 꼭 맞아서 비싸도 사서 쓰고있어요ㅜ 지금 한 7통은 썼어요 진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