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길고 숱 많고 발이 굵은 손상모라 트리트먼트를 3-4개정도 구비해놓고 컨디션따라 골라쓰는편임.
체험단에 선정되어(^_* 찡긋♡)
온 날부터 매일매일 열심히 사용해봄 내 돼지털은 소듕하니까염.
일단 용기가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그리너리컬러입니다 약간의 펄광택이 있어서 욕실에 두면 이뻐요 있어보여요.
텍스처는 일반 트리트먼트보다 몽글몽글 수분크림마냥 크리미한 편이었음 꼭 영양크림을 바르는것같은 느낌을 받음.
헹굴때 뻣뻣한 머리가 유연해지면서 엉킨것도 풀리고 한올한올 촉촉하게 무게감이 느껴지는편임, 다른 트리트먼트들은 엄청부들부들미끌미끌한 느낌이 강해서 씻을때 오래씻어내야하고 머리 말리고나면 전체적으로 풀풀날리면서 두피에 척 달라붙는 느낌이 있는데 TS트리트먼트는 그런 느낌 보다는 흡수쏙쏙 잘되는 매트한 크림을 바른것처럼 머리카락에 탄력이 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음 (좀더 비유를해보자면 일반 트리트먼트가 섬유유연제 느낌이라면 TS제품은 보습크림같음). 그리고 많이 미끄덩거리지않고 헹굼이 잘되는 편이라 모발엉킴때문에 아무리바빠도 트리트먼트를 꼭 해야하는 저에겐 시간단축만으로도 마음에 드는제품이었음.
참고로 독한 헤어제품을 쓰면 두피가 잘 일어나는 체질인데 전혀 그런현상 없었어요.
*사용감 한줄요약*
모발에 몽글몽글하고 매트한 영양크림을 바른느낌.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