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약간의 점성이 있는 전형적인 앰플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고, 약간 미끈한 마무리감이 있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에요.
민감피부에 자극이나 트러블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주름개선,미백 이중 기능성이라는데 음… 이십대가 쓰기엔 효과가 드라마틱하다고 느끼진 않았어요.
[샘플사용] 투쿨에서 뭐 사면 받는 샘플이 이 라인이라서 일주일 넘게 사용해보고 있어요.
촉촉하게 발리고 흡수가 굉장히 빠른 앰플이에요. 그런데 흡수 되고 나면 오히려 겉이 좀 더 건조해지고 땅기는 느낌이 들어요. 양을 듬뿍 바르면 그런 느낌이 좀 덜하긴 하지만 수분감을 채워준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굉장히 가벼운 앰플이지만 그 가볍다는 느낌이 수분감 조차도 채워주지 않는 느낌이에요. 저는 사용하면서 이게 무슨... 굉장히 별로라고 느낀 제품이에요. 기능이나 성분 다 떠나서 수분감이 진짜 별로라고 느낀 제품이에요. 뭐 트러블이나 자극은 그런건 없었어요. 같은 라인에 크림이 더 나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