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거리진 않는데 촉촉했고, 빨리 흡수돼서
나름의 산뜻함에 만족했던 헤어 세럼이에요.
세럼인데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이게 열 손상을 최소화
해주는 세럼이었던 것 같아서 헤어 스타일링 자주 하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네요.
전 딱히 모발 상태가 이거 쓰고 좋아졌다거나 하는 건 못 느꼈어요.
일단 첫번째 장점!! 향이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약간 머리카락에 영양분보다는 향수개념으로 바름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는 끈적이지않는다는것!! 사실 보습력은 처음에 발랐을때는 당연히 아무것도 안발랐을때보다 좋죠! 지속력이 엄청난건 아니지만 암튼 냄새때문에 그냥 계속 사용해요ㅋㅋㅋㅋ
사용한지 약 3년째 한국에 처음들어왔을때부터 사용했어요!
근데 올영 많이 다녀도 샴푸나 트리먼트는 있는곳이 많은데 이건 좀 드물더라구요? 올영온라인몰에도 없고...그래서 걍 보이면 무조건 사는템중 하나입니다ㅋㅋㅋㅋ
냄새가 너무 좋다,,, 제일 좋은 장점이 냄새임ㅋㅋㅋ
로션 타입인 줄 모르고 샀는데 곧 여름이니 무거운 오일보단 로션이 더 나을 것 같긴하다
왜 일본가면 다들 쟁여오는 지 알것같다
냄새가 한곳에서 뭉쳐있는 게 아니라 향수처럼 주변에 퍼진다,,
그래서 향 나고 싶을 때 쓰면 아주 조음!
향은 포근한 꽃향과 달콤한 꿀향 아주 조금 새콤달콤한 잘 익은 복숭아향이 나는 것 같다
그리고 무거운 향은 아니다!
정리: 제품력은 보통 향은 최고
🌱 냄새가 은은해서 좋아요!
🌱 제형은 딱 밀크타입!
🌱 머리감고 마른수건으로 닦고 나면 살짝 젖은 상태잖아요~ 드라이기 사용 전, 한번 펌핑해서 보호한다음에 드라이하고❗️ 드라이기 사용다하고 한번 펌핑해서 보호하고 또 나가기전에 반정도 펌핑해서 보호해요!
그렇게 사용해서 지금 반통 썼는데 효과가 👍🏻
탈색 후 건조함으로 푸석푸석! 심지어 뚝뚝 끊겨서 빗질도 못해 자르러가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머리끝만 조금 자르고 이걸로 관리했더니 빗질도 하고 만지면 머리가 부드러워졌어요 ㅠㅠㅠㅠ 완전 강추!!!
유명하다고 하는 제품에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실크테라피나 아모스 그리고 로레알 제품보다 효과력이 빨랐고, 제품 사용할때만 일시적일줄알았는데 꾸준히 써보니까 요 제품 안 바른날에도 모발이 건강하더라구여!!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머리를 너무 자주해서 머리가 완전 개털됫..ㅠㅠㅠ
기존에 다른 헤어제품을 써왔었는데
효과를 못보고 알아보던중 이걸 사서 써보게됫는데요!!
하얀 로션제품인데 이거 향도 너무너무 좋구
끈적임도없구 진짜 말그대로 로션을 머리에 바르는 느낌???? 머릿결도 부드럽고 진짜 괜찮더라구요~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괜찮음!!!!!!)
친구가 미용실다녀왔냐고 머리향이 왜케 좋냐구 했던제품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강츄하고 싶을정도로 갠적으론 넘 좋았어요🤘
잦은염색과 펌으로 머리 개털인데
오사카 여행 중에 쇼핑리스트 서치하다보니 있길래 구매해서 써봤어요~
머리도 빗는거 귀찮아했고 펌도 했었고 엉킴이 좀 심했는데
이거 바르면 부들부들하고 은은하게 나는 향도 좋았어요~
확실히 좋았던건 다른 헤어에센스같은경우는 아무리 반쯤 말린 머리여도
손에 항상 끈적이거나 기름져서 사용 후 다시 손 씻으러갓다오고 했는데
얘는 로션같이 스며들고 손에 남아있는 느낌도 덜해서 좋았어요.
허니체라인 전부 다 써보고싶은데 한국에서는 너무 비싼감이.....
또 다시 일본여행을 꿈꾸며..
평소에 허니체 트리트먼트향을 선호함
근데 이 세럼은 존똑임
지금 바른 지 6시간쯤 된고 같은데
아직도 내 머리카락에는 그 잔향이 머물고 잇음
머릿결도 코팅된고같이 부들부들함
제형은 헤어 로션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됨
또 사고 싶지만 한국서는 넘 비쌈
(근데 티*에서 산건 함정)
일본 가면 뒤져서라도 (최근에 일본에 없다고 징징대는 지식인 글을 봐서..혹여나) 쟁여올거임
냄새도 너무 좋고 전에 돈키호테에서 허니체 샴푸랑 컨디셔너, 트리트먼트 샘플 받았었는데 그거랑 다 같이 쓰면 진짜 머리가 엄청 찰랑찰랑하면서 향기나고 좋아요!! 제 머리가 약간 곱슬기가 있어서 좀 푸석푸석 부스스한데 세트로 사용하면 진짜 티비 광고에 나오는 머릿결 돼요. 양이 저한테는 좀 적긴 했는데 넘 좋아요!!!
아직 써본지 얼마 안되서 단언하긴 이르지만 역시 믿고 쓰는 허니체! 해어팩도 잘 쓰고 있었는데 얘도 넘나 좋다. 머릿결 손상이 너무 심해서 안쪽 머리는 거의 10센치 이상 타서 꼬불꼬불한데 엉키면 진짜 답없을 정도임.. 머리 감을 때마다 몇겹씩 헤어에센스 레이어링을 해주지만 대부분 좋다는 에센스는 다 오일타입이라.. (본인은 모로칸오일, 시드물 헤어테라피, 로레알 등을 사용) 오일타입은 쉽게 떡지니까 머리 감고 바로 아니면 바르기 좀 부담스럽고, 머리 감을 때만 바르자니 내 머릿결은 너무 노답이고.. 그래서 좀 수시로 발라줄 수 있는 세럼? 로션 타입 흡수 잘 되는 에센스를 찾고 있었는데 그런 제형 에센스들은 효과가 1도 없다는게 단점이고.. 그렇게 올리브영을 뒤지다가 이걸 발견하고 테스트해보고 엄청 촉촉하길래 냅다 집어왔는데 이게 정답이었던 거 같다... 아까 언급한 다 상한 안쪽 머리에 살짝 짜서 주물주물 흡수 시켜주니까 머릿결이 완전 매끈매끈해지고 엉킨거 다 풀리고 부드럽게 빗질됨!! 신세계였다. 그래서 당장 공병에 덜어서 파우치에 넣어놨음. 아직 써본지 얼마 안되서 장기적인 머릿결 개선 효과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애초에 헤어에센스에 그정도까지 바란 적이 없어서.. 현상 유지 열심히 하고 정기적으로 미용실가서 클리닉 받은 결과 답없는 안쪽머리를 제외하면 인간머릿결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긴 했다. 아무튼 현재까진 모로칸오일과 더불어 가장 효과 많이본 헤어에센스 탑2에 등극.
요약하자면
장: 로션타입치고 굉장히 촉촉하고 리치함. 그런데 흡수는 잘 됨. 즉각적으로 머릿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줌. 향이 (내기준으로) 달달하고 좋음. 로션타입이라 바르고 손이 번들번들해지지 않고 다 흡수됨.
단: 아주 산뜻하진 않음. 결국 흡수가 되긴 하는데 바른 직후에 머리가 젖은것처럼 됨.. 많이 바르면 다른 로션제형 헤어에센스들에 비하면 떡지는 느낌이 있음.
펌-염색-펌-염색의 반복으로ㅠ
손상 너무 심해서
묵직한 스타일의 헤어오일을 주로 쓰는데
이건 세럼이지만 로션 제형이라
너무 가볍지 않아서 좋아요!
마른 모발에도 슥슥 끈적임 없이 바르기 좋네요
오일은 잘못 바르면 떡지는거같아서 난감했는데
이건 안그래서 수시로 바르기 매우 좋아요
향도 너무 좋고 만족스럽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