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자체는 보편적인 헤어트리트먼트 크림타입이예요. 꾸덕했던 미샤 인텐시브 리페이링 트리트먼트보단 더 스무스한 제형이구요. 손에 펴발라서 바를때도 힘이 덜 드는? 쓰고 안쓰고의 차이는 확실히 있어요. 머릿결이 부들부들, 쓰지 않으면 거칠거칠 한 차이죠~! 그러나 역시 가성비, 아직 미샤만한건 없는것 같네요..
일본여행갔을 때 한번 써보자 하고 2개를 구매해왔는데,, 왜 대량구매하지 않았는가 돈키호테를 털지 않았는가ㅠ 하는 후회를 했습니닼ㅋㅋㅋㅋ 올리브영에서 세일 안할때 제돈주고 살만큼 짱짱이었습니다 ~ 이전에 로레r 미라클 트리트먼트 썼았는데 솔직히 그 제품보다 훨씬 좋은 거 같아요 ! 참고로 저는 탈색 1회 + 염색 5회 + 매니큐어 2회
이거 진짜 좋아요
진심으로 진짜 좋아요
한국에서 비싼돈 주고 사도
안아까울정도로 좋았어요
미장센 이런거랑은 절대 비교안되게 좋아요
향도오래가고
대신 머리를 깨끗하게 헹구셔야 해요
아니면 머리에 뭐가 나요
근데 진짜 파마하고
얇아서 정말 뭘해도 상하시는 분은
이거 사세요 진짜 너무 좋아요
그냥 무난한 트리트먼트. 마스크라기엔 가볍다고 느꼈다. 일본에서 사면 무난하고 가성비 좋다는 느낌. 만오천 주고 한국에서 사라면 안사템.
근데 일본여행 가서 사오기에도 애매한 느낌인게 가서 살 화장품 먹거리가 얼마나 많은데... 이걸로 캐리어를 채워 무겁게 한단 말인가... 짧게 치고 오는 여행 아니고 한 2~3주 있을거면 사서 쓰다가 남은 거 가져오고 할 땐 좋은 거 같다. 그렇게 써본 뒤 재구매는 없는 중...ㅋㅋㅋ
향기 정말 좋음!
머릿결도 부드러워지는것같지만 뭐랄까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굳이 이걸 비싼돈주고 사서 써야할정도인지는 모르겠음
일본에선 별로 안비쌌던것같은데 우리나라 정식수입되면서 가격이 많이 뛰었는데 이거 하나 살 가격으로 세일하는 저렴한 우리나라 제품 더 많이 쓰는게 좋을듯....
제품자체는 좋지만 가성비 생각하면 그냥저냥 쏘쏘
허니체가 일본에서 쟁여올만큼 대박은 아니대서
실망했는데 올영에 가서 사려고 보니 종류가 두개였다.
딱봐도 이게 더 영양감 있을것 같아서 샀는데
나는 완전 만족.
확실히 트리트먼트 한 티가 나는걸 느끼게 해줌.
엄청난 염색 손상모라
정말 빗자루라고 하는게 무리가 아닐 정도라
왠만한 트리트먼트는 한 느낌도 안나는데
일본 현지와 두배 정도 차이라 해도
왠만한 로레알이나 다 만원조금 넘는데
내 기준엔 이게 훨씬 나음.
다른 한가지 종류는 써보진 않았지만 별로라는게 그 제품 말하는거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