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성 피부가 봄에 5ml정도 사용했어요.
* 장점 *
뻑뻑하지 않아서 잘 펴 발려져요.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미끈거리거나 끈적이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보습력이 있는 느낌이에요.
* 단점 *
성분이 좋지 않은 느낌이에요.
변질된 허브 향? 같은 향이 강한 편이에요.
발릴 땐 기름기처럼 미끌거리는 느낌으로 발려서 사용감이 좋지는 않았어요.
미백 크림이라고 하는데 미백의 느낌은 잘 못 느꼈어요.
가벼우면서 투명색으로 되어 있어요. 피부에 자극이
없으며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퍼짐성도 우수해요.
바르면서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향은 화장품의
향이 아닌 연고를 바르는 것 같았어요.
화이트닝과 수분제형이 같이 되어 있었어요.
많이 뻑뻑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샘플을 사용해봤는데 앞에 투명광채크림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제형은 투명하다기보단 약간 탁한 느낌이라 손등에 짜놓으면 본드같은 느낌? 바세린같은 느낌? 이었고 젤크림같은 느낌이라 유분기가 적을줄알았는데 딱히 그렇진 않았어요 그냥 일반적인 크림정도의 유분기...그런고로 촉촉함도 그렇고 흡수도 그렇고 그냥 평범한 크림입니다 좀 비싼 느낌이에요
브라이트닝 트리트먼트의 제형은 보습감과 영양감이 느껴지는 젤타입 크림이에요.
오일젤에서 연고 사이의 느낌? 흔한 제형이 아니라서 새롭습니다.
수분+보습감을 느낄 수 있는 제형이라서 피부에 겉돌지 않고 착 붙어서 흡수됩니다. 피부에 올리고 롤링을 하면 휩크림처럼 부드럽게 롤링되면서 쫀쫀함이 느껴져서 다음날 아침 세안할때 롤링감이 무척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마무리감은 촉촉하고 실키한 편이에요
여름에는 트리트먼트로 마무리하고 겨울에는 레이어링 해 주면 딱 좋아요
제품이 밀리거나 흡수가 되지 않고 끈적임이 전혀 없이 피부에 쏙 스며들어 촉촉함이 무척 오래가서 속당김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만족합니다.
키엘 코엑티브 클래리파잉 크림 사려다가 이름 잘못 보고 배송받게 됐어요 제품 교환받기 귀찮아서 그냥 사용 중입니다 나쁘지 않고요...수분기 많은 수분크림입니다 비오템 수분크림같은 약간 반투명한 제형이네요 그렇지만 역시나 글래리파잉 크림이 제겐 정답이라서 재구매의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