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바르면 겉에 보습코팅막으로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것 같아요. 겉도는 느낌 없고 극건성인 저에게는 데일리로 짱이에요~!!
제 남자친구는 지성이라서 그래도 겨울이라 건조함은 있어서 자기전에 슬리핑팩처럼 바른다고 하네요~~.
향이 조금 아쉬운데 연고 같은 냄새가 난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인위적인 과일향이나 수입화장품 향보단 난 것 같아요 ^^;
겨울엔 계속 손이가게될 크림이에요
일단 바를때 너무 묵직합니다 무거워요
그래서 파운데이션 바르듯 얇게 톡톡톡 최선을 다해서 발라주면 한겨울에 칼바람도 이겨내요
이정도면 칼바람 맞았으면 얼굴이 찢어져야하는데
촉촉함이 계속 남아있습니다
무슨 얼굴에 철벽성을 쌓은 것 마냥
겨울바람에도 튼튼해요
무거워서 얇게 잘 못바르고 좀 흡수가 잘 안되는 것 같지만
한겨울엔 이만한 제품이 없네요
참고로 저는 영하 20도의 겨울나라에서 지내고 있답니다ㅠ
겨울에 진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