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샤넬이 아닌, 명성만큼 좋은 립
👩🏻 미지근한 가을뮤트톤이 착붙이에요. 립과 섀도우 모두 MLBB 컬러가 베스트라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 베이지, 웜핑크 계열 메이크업을 자주 해요.
피부는 화사한 핑크베이스의 21호를 선호해요.
✔️ 191 루쥬 브루란뜨를 구매했어요
🔹 (색감) 맑은 말린장미에 코랄레드를 몇 방울 떨어트린 오묘한 컬러에요. 레드빛이 살짝 감도는 따뜻한 mlbb라 데일리로 매치하기 좋았어요.
🔹 (발색력) 2번정도 덧바를 때 가장 예뻐요. 매끈하게 발색되고 뭉침 없이 깔끔해요. 제형 자체가 맑게 표현되어서 입술 본연의 색이 예뻐보이게, 텁텁하지 않게 만들어줘요.
🔹 (밀착력) 촉촉하면서도 쫀쫀한 편이라 입술에 잘 밀착돼요. 마스크 묻어남도 심하지 않았고 입술위에서 부드럽고 매끈하게 펴발렸어요. 각질부각도 거의 없어서 편하게 슥슥 바르기 좋아요. 착색도 약간 있는 편이라 음료를 마신 후에도 곧잘 남아있을 정도로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 (총평) 요즘 가장 손이 자주가는 립이에요. 환절기, 추운 날에도 각질 부각없이 촉촉하게 발리고, 색감 예쁘고 클릭형 케이스까지 완벽해요. 비상용으로 늘 파우치에 넣어두고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