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8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을 뭐 당기거나 흠 안나게 써서 그런지 지인짜 지겹도록 오래써요ㅋㅋㅋㅋ
풍량 조절도 되고 특히 저는 찬바람으로 말리는데, 다이슨은 찬바람이 너어무 찬바람이라 겨울에 한참 말려야하는데 필립스는 엄청 차가운 바람도 아니고 적당해서 딱 좋아요
진짜 고장이 안나서 20년도 더 쓸거 같아요..
사실 좋은지 어쩐지는 1년 넘게 썼지만 잘 모르겠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찬바람이 너무 약하게 나와서 숱 조금 많은 단발인데도 머리 말리는데 10분정도 걸린다는 점...
다른거 좋은 드라이기 발견하면 갈아타고 싶은데 아직 발견을 못해 사용중입니다. 새로 이걸 사신다면 비추하고 싶어요.😖
크기에 비해 덜 무겁고 바람 세기에 비해 소음도 크지 않아서 좋아요. 사용하다보면 팔이 아프기도 하지만 제 머리가 긴 것도 한 몫하는 거 같아서 이건 사람마다 다를 거 같아요. 제일 좋은 건 바람세기 온도 조절을 할 수 있어서 좋고 바람세기도 약한 편은 아니어서 금방 마르는 점...?
장.단점이 크게 있는 편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기존에 쓰던 유닉스 드라이기가 출력이 1200이었던 탓에... 머리 말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이걸 구매했어요! 출력이 2100w라더니 정말 바람도 강하고 머리도 잘말라요! 소음은 기존에 쓰던 드라이기랑 큰 차이도 없구요ㅎㅎ
색 조합도 이쁘고 무광이라 제 취향 저격 디자인입니당..🙈
바람 세기 조절가능하고, 온도도 조절가능하고, 쿨샷 기능도 있는데 솔직히 기능은 다른 드라이기들이랑 차별되는건 없는듯 하네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