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여행을 앞두고 선크림을 고민하던 찰나에 디렉터 파이님 영상을 보고 선택했습니다.
무기자차에 성분도 좋고 발림성도 좋은데 실리콘오일이 고함량.. 이건 파데와의 궁합이 좋게하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걸 구매하고 사용한지 2회차입니다.
첫느낌은 일단 발림성은 좋으나 기초단계에서 흡수를 잘 시키고 발라야한다고 느꼈어요.
피부에 흡수되지않은 잔여 액체 에센스와 만나면서 살짝 뻑뻑해지는 느낌? 기초흡수를 제대로 시키고 바른 오늘은 1회차때보다 더 발림성이 좋았어요.
되게 부드럽게 발립니다. 가격대비 용량은 적게 느껴져요. 일단 여행 다녀와서 느낀점을 수정할 계획입니다. 저는 느낌이 좋았는데 글로우픽에서는 순위가 점점 하락세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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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얼굴이 답답하게 느껴져서 재구매 안하고 다른걸로 갈아탔어요. 첫느낌은 좋았으나 쓸수록 좋은지 모르겠고 앞으로도 재구매는 안할거예요..
무기자차라 뻑뻑한 느낌도 있지만 뭔가 자꾸 답답하게 느껴지는게 싫었어요.. 조금 질리는 제품이었네요ㅠㅠ
이 리뷰는 2019.05.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