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는 140미리, 클렌저는 100미리의 용량으로
천연 성분이 담겨있다보니 순해서
민감한 피부인데도 트러블 없이 잘 사용됩니다.
그리고 토너/클렌져 둘다 점성이 있어서
토너는 피부에 달라붙는 느낌,
물처럼 흘러 없어지지 않으니 좋네요.
클렌져는 보기와 다르게 부드럽게 발리고
화장도 잘 씻겼이요.
개인적으로 더 짐승용량 있어도 좋을 듯합니다.
다른제품쓰다가 이제 일주일정도 쓰고있는데 지금까지는 대만족.
보통 다른 제품은 향이 좀 독하기 마련인데 이건 은은한 향이 남.
건성피부에 딱인것같고 뭔가 쫀쫀하고 점도가 있어서 화장솜에 닦아내기 아쉬운 느낌이 들 정도.
그래서인지 피부에 잘 스며드는 느낌이 들고 속건성인 사람들한테도 잘 맞을 것 같음.
다 쓸때까지 특별한 단점이 안보이면 재구매 할것같음!
아쉬운점은 딱히 없는데 약간 더 양이 많았음 좋겠네요. 향이 풍부한 제품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