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리뷰
리뷰를 위해 일주일간 사용했습니다.
사용자 피부 상태: 피부가 건조하고,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각질이 부각됩니다. 여드름은 나지 않아서 그 자국을 파데가 가릴 수 있는지 없는지 확인이 불가합니다.
1.색상☆☆☆☆
: 보통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파데의 경우 주로 23호를 쓰고, 목하고 얼굴이 구분되는 것을 기피하는 편입니다.
21호를 받았는데, 옐로우 베이스였고, 22호 23호분들이 사용하시기에 무리없을 정도로 밝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피부가 밝은 분들은 21c또는 그 전 호수를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갠적으로 색상이 좋았습니다. 회색빛도 많이 돌지 않고 피부표현하기에 예쁜 색상이었습니다.
2. 질감☆☆☆
: 한 번 쿠션을 눌러봤는데, 되직한 질감이 아니고 묽었습니다.
그리고 펄이 들어있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3.향☆☆☆
: 아이오페스러운 향? 어디선가 맡아본 적이 있는 향이었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사용하실 때 부담없으실 듯합니다.
4.커버력
: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의심스러우면서도 별로였습니다.
커버를 준다고 하기에 너무 커버력이 좋아서 화장이 무겁게 표현되지 않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 고민할 필요없이 커버력 없습니다. 처음에 사용했을 때 네추럴로 잘못 배송이 됐는지 알고 당황할 정도로 커버력이 없습니다. 그냥 살짝 화사해진 본인얼굴이 될 뿐입니다.
그래서 확실히 촉촉하고 건성분들이 겨울에 사용하시기에도 문제 없을 정도로 수분감, 유분감이 적절히 섞였습니다.
근데 제품출시가 4월에 했는데, 이렇게 촉촉한 파데를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정도로 여름에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촉촉합니다.
지성분들 그리고 커버력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입니다.
5.지속력
:별점이 실수로 뺀게 아니라 별로여서 없습니다.
무너질 때 각질이 있는 부분은 파데가 뭉치면서 무너지고 다를 부분은 그냥 날이갑니다. 예쁘게 무너지지 않았는데, 여기에 노세범 파우더를 바르니 달라집니다. 무너짐도 덜하고 지속력도 좋아집니다. 게다가 무너짐도 나쁘지 않게 무너집니다.
6.케이스☆
: 이번에 리뷰얼하면서 쿠션퍼프가 바꼈습니다. 이전보다 퍼프크기가 작아졌습니다. 손가락이 2개밖에 들어가지지 않았고 그래서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퍼프위에 부분이 이전에 공기가 통하는 천에서 에나멜 소재같은 것으로 바뀌면서 퍼프가 덜 더러워지더라고요.
근데 케이스가 부실했습니다. 케이스와 쿠션 내용물이 계속 분리가 돼서 다시 조립해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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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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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사용하기 좋음
-파데 색상이 예쁘다
-케이스가 예쁘다
-얇게 발린다
단점
-커버력 없음
-색상 확인 필수
-지성피부 사용 비추
-지속력 없다
-케이스 부실함
-퍼프가 작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