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쓰기 좋은 톤업크림
생각보다 평이 많이 낮네요! 기존에 쓰던 톤업크림이 쏘쏘여서... 기대감 0인 채로 새로 써봤는데, 다른 어퓨 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대 이상이었어요.
글로우픽 상위권 톤업크림들도 써봤는데 대부분 기대 이하여서 "톤업크림을 쓰는 의미가 있나?" 반신반의했는데.. 이 제품은 할인하면 가격도 착하고, 요즘 같은 코시국에 가볍게 쓰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향은 핸드크림 같이 달달한 복숭아향🍑이 나고(언뜻 베네피트의 메이비베이비를 연상케 하네요) , 발림성은 일반 선크림과 비슷해요.
찾기 힘든 핑베여서 쿨톤 유저로서 특히 좋았는데, 톤업도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되고 지속성도 나름 괜찮았어요.
(결론)
"완전 좋다"까진 아니여서 재구매가 망설여지겠지만.. 착한 가격에 학생들이나 /20대 초 분들이 쓰기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