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을 365일 달고 살아야 되는 건조한 입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간혹 립밤을 잘못 사용하면 입술이 오히려 더 갈라지고 좀 아플 때도 있는데 요거는 괜찮더라고
립밤이 워낙 저렴한 제품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그냥 러시 치고 가격이 괜찮다는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사용해 보고 나니 소량으로도 입술을 충분히 보습 할 수 있어서 가성비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자기 전이나 메이크업 하기 전에 바르면 각질이 잘 잠재워집니다
직원한테 러쉬 립밤 제품 중에 제일 보습력 좋은 걸로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요 요 제품 추천 받았어요
립메이크업 하기 전에 티슈 오프 해 주면 립스틱 제품도 밀리지 않고 티슈오프 해도 촉촉함이 남아있는 편입니다!!
이런 제품들은 열에 약한 경우가 많은데 물건은 어느 정도 단단함을 유지하는 제품이라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가장 호불호가 나눌 수 있는 건 향입니다ㅠㅜㅠ 밤에 바르고 자거나 그냥 코로 맡았을 때는 꿀 향과 초콜릿 향이 동시에 나는면서 러시 느낌이 가득해요ㅎㅎ
근데 이게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시면 입안에서 그대로 느껴지고 쉽게 가시지 않아서 그게 많이 불편하더라고요;;
뭐 먹기 전에는 정말 깨끗하게 닦아 주셔야 합니다
밤에는 듬뿍 올리고 자고 아침에는 소량만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겨울동안 되게 잘쓴 립밤이에요. 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술이 먼저 부르트고 난리나는데 그때마다 듬뿍 발라주면 언제그랬냐는듯 잠잠해져요. 다만 립밤이 꿀향기가 나서 한통 다쓰는 후반부에는 향에 질려요,,그거빼면 다 좋아요. 여름에는 라임, 겨울에는 허니 이렇게 쓰면 딱 좋구여. 러쉬가 생각보다 립밤맛집인데 잘 아는 사람이 없어서 슬퍼용
지금까지 써본 립밤 중 러쉬 제품이 제일 좋았음. 보습력은 물론이고 보통 립밤 듬뿍 바르고 각질을 불려 닦아내야 하는데 러쉬제품은 뭔가 각질이 녹아 사라지는 느낌임. 검정 스티커인 립 서비스도 사용해본 결과 향의 유무와 허니트랩이 좀 더 되직한 제형의 차이일 뿐 둘 다 좋음. 무향 좋아하시면 립 서비스, 꿀향 좋아하시면 허니트랩!
겨울철 입술이 너무 건조해서 유독 지난 겨울에 립밤 제품을 많이 구매했네요.
러쉬는 워낙 건강한 느낌이라 구매해봤어요.
일단 틴케이스안에 고체형태로 들어있어서 사용이 편하진 않아요.
손가락 끝으로 눌러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향도 딱 러쉬같은 향이에요.
달달하면서도 건강한 느낌ㅋㅋ
꾸준히 발랐는데 큰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ㅜㅜ
재구매는 안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