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이 없는 샴푸바라라서 모공 막힐 걱정은
없지만 말리기 전에 뻣뻣하고 엉키는 느낌이 듦
완전히 말리면 좀 부드러워지고 괜춘함
하지만 난 말리기 전에도 부드러움을 원해서 린스는 필수로 했음
소금 들어간 샴푸가 그렇듯 이것도 두피가 깨끗해지고 뿌리에 힘이 생겨서 볼륨이 금방 안죽는 건 좋았음
비누망에 넣으니 직접 두피에 안닿는 느낌이라 그냥 손에 쥐고 문질렀더니 양을 너무 많이 쓰게 됨
두세번만 문지르랬는데 10번은 문지르는 통에 한 달만에 다 쓴 것 같음
두피 딥클린, 볼륨, 쓰레기 안생기는 제품을 찾는다면 추천! 향기롭고 부들부들한 보관이 편한 샴푸를 원한다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