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에서 모발이 얇고 처지는 머리라고 했더니 직원분의 추천에 바로 샀던 제품.
처음엔 비누같아서 에,, 1달은 쓰겠나? 했는데 4개월썼다.
그래도 비누같아서 거품이 잘,,,안나지 않나? 했는데 머리에 3번 문질문질하면 머리카락에 머랭친 것 같은 탱글한 거품이 있다.
그래도 비누니까 머리카락이 엉기지 않을까? 했는데 조콤 엉킴 하지만 난 린스쓰니까 이정도는 패쓰.
난 왜 영국에 태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러쉬 직구사이트에 들어가는 나를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