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엔 괜찮았을지도 모르지만 요즘엔 굳이 이돈주고 써야하나 싶은 제품
모공 없고 피부좋으면 발랐을 때 깐달걀어쩌구 피부 된다는데
지성피부, 모공피부라 그런지 뭐 걍 발라도 보정되는지도 모르겠고 톤도 잘 모르겠음
그냥 베이스를 발랐구나 싶음...
대신 가볍기는 함
재구매는 당연 없음.. ㅎ
선물받아서 써봤는데 이 제품 무엇...?
가벼운 질감에 촉촉히 잘 발려요. 파데도 밀리지 않구요.
저는 rmk 메베 + 더블웨어 조합으로 쓰는데 이렇게 쓰고 나서 피부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 만큼 제 돈 주고 재구매를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_ㅠ (씁쓸)
이건 절대 매트한 파데랑은 쓰지않는다!
수분감이 없는건 아닌데 뭐랄까? 마무리감이 보송해서일까?
보송+매트 립제품도 아니고 베이스로 좋을리가 없다..
단, 나는 지성이다.
덥웨빠래도 한겨울 칼바람불때는 로르가있다해도 무섭다ㅠㅜ
그때 이녀석+퓨처리스트 사용한다.
수분감은 있기에 촉촉하게 해주고 보송하게 마무리된후 다시 촉촉한파데~ 그리고 적당한 파우더처리! 이래주면 그나마 속건조는 잡아주면서 지속력 높혀주는 느낌이라..
는 개뿔 그냥 돈아까워서 이렇게 저렇게 어거지로 끼워맞춰서 쓰고있다.
추천하진 않음ㅠ 딴거사세여..
아무런 감흥이 없음 쓰나 안쓰나 똑같음. rmk 리퀴드 파데랑 세트로 쓸려고 샀는데 솔직히 선크림 묽고 촉촉한 제형 바르면 똑같음. 에스쁘아 같은 것. 그래서 별 효과가 없음.
화장지속력이 상승한다든가 윤기가 난다든가 그런 이렇다 할 효과 전혀없고 용기자체가 묽은 액체가 왈칵 쏟아지는 제형이라 맨날 헤프게 씀. 나온 걸 다시 넣을수도 없고 해서.
가격대비 진짜 별로.
아주 산뜻하고 흡수가 빠르고 리퀴드타입 파데의 도포력과 지속력이 좋아진다
파데전에 기초 꼼꼼히 하기 싫어해서 쓰는데 이 베이스는 확실히 스킨-베이스-파데로 투명하고 들뜸없는 일본잡지의 피부표현이 보장되는게 좋다.. 기초를 꼼꼼히 할수록 메리트가 없는 물건
게으른 나에겐 너무 좋지만 용량과 가격에 비해 요즘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쏘쏘드림
저는 랑콤 뗑이돌, 알마니 파데랑 사용해봤어요. 랑콤 뗑이돌 샀는데 너무 매트해서 고민하던 찰나에 당첨이 되어서 좋았는데.. 흠.. 사실 크게 촉촉해진다던가 차이점을 느끼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심지어 알마니 파데는 바르니까 지속력이 좀 더 떨어지는 느낌.. ㅜ알엠케이 베이스 명성이 자자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가격에 비해 좋다는 느낌은 크게 못받았습니다. 요즘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일단 환절기나 겨울에 다시 사용해보고 평가 수정할게요ㅜ 하지만 여름에 사용하는건 그닥 추천하지 않아요..
평소에 화장하던 루틴에서 베이스만 추가했어요. 더블웨어 쿠션사용했구요. 결론적으로 큰 효과는 보지 못했어요. 제형은 묽은편이고 바를 때 촉촉하게 발려요. 흡수된 후에는 실키하게 마무리 되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에그베이스라고 불렸던 것 같은데 기대했던 효과는 없었고 코끼임은 평소보다 좀 덜한 것 같아요. 가벼운 베이스는 맞지만 딱히 엄청 촉촉하지도 유분을 막아주지도 않아서 가격대비 만족하지는 못했어요.
겨울에는 집에서 아무리 보습을 켜켜이.잘 해도 사무실같이 건조한 곳에서는 피부가 금방 건조해지는데요~
그럴때 가벼운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수분보충용으로 사용할만큼 보습력이 좋고 발림성도 우수합니다
다만 가격이 너무 쎄고
뭐.. 다른베이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별한 기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점? 굳이 이 가격에 구매하여 사용할 필요는 없다는점?
이 큰... 단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