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의 효능이나 저랑 맞는 걸 떠나서 시트 때문에 점수 다 깎아먹는 제품....
같은 라인인 캐비어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복불복으로 유독 안 좋은 게 걸린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시트 질 자체도 그렇게 좋은 거 같지 않고 밀착력도 별로고 저의 이목구비에는 하나도 맞지 않아서 인중에 있어야 될 부분이 계속 입술로 흘러내리고 눈가쪽은 점점 흘러서 눈 안쪽에 닿고...
20분 내내 신경쓰이게 하는 마스크팩이었어요
이걸 감수할 만큼의 효능은 다른 마스크팩으로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18.09.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