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
향료 빼고 성분은 완벽.
향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향이다.
처음 접하게 된 건 겨울에 화해에서 오일 관련해서 보고있을 때 알게되었고 소셜에서 판매하길래 두개를 구입해서 하나 먼저 사용해보았다.
오일이기 때문에 무겁고 적은 양으로도 건조한 부위에 보습이 된다.
아쉬운 점 :
바르면 얼굴이 주황빛이 되어 아파보인다.
자기 전에만 바르는데 목까지 바르기 때문에 베게에 묻지 않을지 신경쓰면서 잔다.
입구부분이 커서 조절해서 사용하기 어렵고,
조금만 실수해서 떨어뜨려도 쏟아져 나올 것 같다.
처음엔 괜찮았지만 사용하면서 아토피가 있는 목 부분에 열감이 생기고 가려워져서 사용중단한 상태이기 때문에 남은 것들을 어떻게 사용할 까 했지만 남은 것들은 버렸다..
이 리뷰는 2020.03.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