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가 너무 뻥 뚫려있어서 양조절이 굉장히 힘듬 조금만 숙여도 오일이 펑펑 흘러나옴. 스포이드 타입이나 입구 크기 조금만 줄여도 좋을텐데,, 향은 정말 당근밭향이 난다 그렇다고 인공적인 향은 아니고 유기농 당근향? 근데 계속 맡으면 좀 힘듬....ㅋㅋㅋ 보습력은 가벼운 크림과 두방울 정도 섞어서 사용했을때 아침까지 촉촉함 근데 색이 완전 당근색이라 얼굴에 발랐을때 황달걸린 사람마냥 누리끼리해짐. 흡수시키면 좀 옅어지지만 파운데이션이나 다른 색조 제품에 섞는건 무리일듯. 휴지로 살짝 눌러도 당근색이 다 묻어남.. 이불에 묻으면 망할듯ㅎㅎ.. 색이 있는거랑 입구큰거랑 향만 빼면 정말 자주 쓸 것 같은데 솔직히 손이 잘 안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