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감아도 오후에 기름 올라로는 지성두피 기준 확실히 유분은 잡히는데 제품력이 너무 아쉽네요
노세범 뭉친 것처럼 분사된 위치에 하얗게 가루 남는 게 너무 심하고요 가루 털고 모발 구석구석 스미게 만지다보면 손에도 희게 가루가 남아요 검은 옷 입었을 때에는 사용이 어려울 정도예요
그리고 향도 인위적이고 존재감이 강해서 안 씻고 뭐 뿌렸다고 광고하는 느낌이라 손이 잘 안 가요...ㅠㅠ 그래도 정말 바쁜 날에는 후다닥 사용하는데... 최선일까? 싶네요
머리 안 감고 나가야 하는 날 진짜 큰 힘 되는 제품이에요
아침에 기름 올라온 정수리나 앞머리에 가볍게 뿌려주면 바로 보송해 져서 급하게 준비할 때 딱이에요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뿌리고 나서 하얀 가루가 거의 안 남는다는 거예요 예전 드라이샴푸들은 털어내는 게 더 일이었는데 이건 머리만 살짝 정리해주면 자연스럽게 정돈돼요 향도 은근 은은해서 가까이서 맡으면 꽃향이 나고 멀리선 티가 안 나요 정수리 냄새 체크도 해봤는데 확실히 커버 잘 되고 만족합니다 기름 잡는 속도도 꽤 빠르고 뿌린 직후는 확실히 뽀송한데 완전 샴푸한 것처럼 오래 유지되진 않아서 저는 정말 필요할 때 쓰는 용도로 두고 있어요 그래도 용량 넉넉해서 오래 쓸 듯 바쁜 날 필수템으로 잘 쓰고 있어요
머리 안 감고 출근/등교하는 날 뿌리기 좋아요!
이런 제품들은 뿌리고 나면 하얀 가루가 남아서 또 털어줘야 하고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건 하얀 가루가 생각보다 많이 안남고 향도 좋아서 남들이 봤을 땐 꽃향 밖에 안납니다.
테스트도 해보았는데 정수리 냄새 안나고 꽃향 난다 해서 속이기 좋습니다.
향은 별로 신경쓰이는 향은 아니였고 딱 무난한 향이였어요 ㄱㅊ앗음 들고다니면서 머리 떡진곳 뿌려주면 바로 머리 감은것마냥 뽀송하게되는데 아무래도 파우더형태를 분사하는것이다보니 손으로 머리를 털어주는 과정에서 이물감은 있지만 그정도 감안하고 쓸거같아요~ 1년간 잘쓰는중입니다 용량 꽤 많아요..
이틀에 한번 머리감는데, 안 감는날 앞머리만 감기도 자주 해서 그럴때 귀찮을때 이걸로 대체하려고 구매해봤습니다 ~
물론 드라이샴푸 뿌린 직후는 뽀송뽀송해요 ! 그래서 와 이거 물건이다 됐다 싶었ㄴ는데
근데 아무래도 직접 물 축여서 샴푸로 기름기 제거하고 정석으로 머리 감는것 보다는 기름기가 빨리 올라오네요 .. 흡
엄청 급할때만 사용하는걸로.. 할게요 ㅎㅅㅎ
재구매ㅜㅜㅜ 근데 전에 시킨거보다 ⭐️유통기한이 짧음⭐️
요즘들어 머리가 자주 떡지는걸 느꼈어요 +여름
자꾸 머리감고 시간이 좀만 지나도 두피냄새랑 머리떡짐 간지러움등등등 너무 심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
샴푸를 바꾸니 조금 낫긴한데 그래도 떡지는건 여전....
그러던중 친구가 이거 쓰는데 추천이래서 바로 샀어요
향은 이미 직접 시향해봐서 제일 좋은 향으로 주문했고
양은 50미리라서 200미리보단 작지만 휴대용으로 좋아요!
그리고 한번 뿌리고나면 파우더처리 된 느낌 + 하얗게 머리가 변하는데 요거는 탈탈탈 한번 털어주면 머리가 바로 뽀숑해진게 느껴져요ㅠ
향도 제가 고른거라 마음에 들고 너무 잘쓸거같은 예감❤️
그리고 두피가 가렵거나 뭐 나지도 않네요 근데 금방 쓸듯
지성두피라서 머리를 감은 날도
여름에는 오후에 드라이 샴푸를 사용해요.
오리지널 제품을 만족도 높게 사용했었어요.
향이 다른 제품은 처음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제 취향에는 조금 역했어요.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같은 회사 제품이라서 오리지널과 동일하고
향만 다를 줄 알았는데 효과도 오리지널이 더 좋은 듯 해요.
다 쓰면 오리지널로 재구매하려구요.
솔직히 저..급하게 외출할 때 머리 못감고 나간적 많아요..🤭
그때마다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없었으면 어쩔뻔 했냐며😘
올리브영 10년 연속 드라이샴푸 부문 1위는 아무나하는게 아니었다며😁
머리 감고나서도 제가 뿌려봤는데 오후에 머리가 덜 떡지더라구요👍
비오는 날 저는 머리카락이 길어서 약간 물미역도는데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뿌리면 볼륨감도 확실히 오래가요👍
200mL는 화장대에 필수품으로 비치했구요
50mL는 무조건 가방에 넣어다녀요
오후에 뿌려줘야 하거든요🤭
저같은 경우에는
평소에는 은은하게 플로럴향으로 뿌리고
휴대용으로는 무난하게 오리지날 가지구 다녀요
인생템입니다. 머리를 안 감은 후에는 필수고 저녁에 머리를 감고 나서 기름질 때 사용해도 너무 좋아요! 향도 은은한 플러럴 향이 나서 부담감이 없어요. 다만 충분히 흔들지 않으면 머리가 백발이 된 것처럼 하얗게 가루가 묻어요. 근데 이 가루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니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플로럴이 딱 대학생, 직장인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향이에요
개인적으론 체리가 더 취향입니다만 호불호는 얘가 덜 갈릴 것 같아요
아무래도 머리에 뿌리다보니 향이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
호불호 갈리지 않는 좋은 향기라 너무 좋더라구요!!
소량분사만으로 기름기를 싹 잡아주고 안좋은 냄새까지 잡아주는 꿀템입니다
드라이샴푸중에선 역시 바티스트가 최고아닐까요
분사도 잘되고 지속력이 좋아요
드라이어로 날려주면서 빗질해주면 머리 정돈 끝!!!!
쿨링감도 있어서 찝찝한 머리에 약간의 상쾌감을 줄 수 있어욤 ㅎㅎㅎ
자주 쓰는건 아니지만 늦잠 잤을때나 급할때 이만한게 없는거같아요ㅠㅠ
그외에 씻지 못하는 환경에서 최고의 아이템..
어라 체리에다 이거 리뷰를 썼었네요.. 체리 향도 있는지 몰랐는데.. 암튼 이거 향 좋아요 플로럴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난하게 좋아하실 향이고 처음엔 향이 좀 센데 잘 정리하고 털고 나가면 그렇게 세지 않아요 드라이샴푸 역할도 잘하고 괜찮아요
근데 저처럼 머리 안감았을 때 이런 향 섞이는거 찝찝하신 분들은 초록이나 파랑이 쓰시는게 나을 것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