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벗겨지고 글리터부분 다 뜯어지고
그냥 다른 일반 메니큐어는 무난하게 잘만들던데
글리터는 왜이렇게 못만드냐
이거쓰고 예전에 물놀이갔다가 온천에서 잠깐있더니 스티커처럼 날아가더라..
나는 원래 손톱이 울퉁불퉁 영양불충분이여서 베이스코트랑 영양 엄청해주는데 그렇게 쉽게 날아갈줄은 생각도 못했다..
겉모습만예쁜 쓸에기.. 발림성도 뭉치고, 띠너넣으니까 더 잘벗겨지고..;;
커플링은 N분의 1
이름부터 느껴지는 패기로움에 반하고 영롱한 금색 글리터에 한번 더 반하고 세일해서 천원인 가격에 한번 더더 반해 업어옴 네일에 영 젬병이라 무늬는 못 넣고 걍 얌전하게 채우는 편인데 블랙으로 채우기 심심해서 글리터하나사야겠다 하고 갔는데 얘가 운명처럼....!
슼푸 허니젤네일 블랙으로 기본에 포인트 손가락으로 이거 칠했는데 너무 이쁨.... 친구들도 개쎄지만 이쁘다곸ㅋㅋㅋㅋ
오히려 슼푸보다 얘가 지속력 더 좋게 붙어있음
근데 얘 탑코트 발라도 모래같이 까슬함 만지는 느낌 좋아서 냅두는디 가끔 얼굴 스치면 겁나 따갑....
구매제품: 홀로여신
제가 손이 까매서 어울리는거 찾기 쉽지 않은데 이건 정말 매장에서 우연히 발라보고 너무 이뻐서 가지고 왔어요. ㅎㅎ
펄이 굉장히 자잘하구요 스킨색바탕에 어우러져 있어서 그런지 심하게 튀지도 않구요. 진짜 너무 이뻐요.
하얀손에 하면 더더 이쁠거 같아요.
다만 바른후에 만지면 모래처럼 까끌거려요. 전 탑코트 한번 더 발라서 그나마 괜찮은데 단독으로 바르면 까끌거린다는거..
색은 진짜 강추!!! 얌전하게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