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색력이 진짜 미쳤어요 가격대가 나가는 편이킨
한데 다른 제품에 비해 색이 진짜 예쁘고 볼에 바르면 피부톤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지속력도 마스크 안 쓴 기준으로 오래 남아 있어요 디자인도 예뻐서 디자인 보고 사시는분들도 무난하게 사서 쓸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해요
색 진짜 너무 예뻐서 다 쓰고 또 사서 쓸 예정이에요! 가격대가 나가는 만큼 너무 만족스럽고 부드럽게 잘 발려요
three블러셔를 써보고 왜 비싼 블러셔를 사야하는지 알게됬어요!! 케이스가 작고 심플해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고 색도 무난한 색부터 포인트가 되는 색까지 다양합니다. 그리고 질감이 얇은데 발색력이 진짜 좋아요. 얇은데 티 안 나는 펄감덕분인지 볼에 스미듯이 발리면서 색은 확실하게 올라와요. 쿨톤,웜톤 따지지않고 모두 예뻐서 모으는 재미가 있는 블러셔예요. 한 번 사면 멈추기 힘드니 주의하시길!!
발색력이 진짜 미쳤어요..🩷🩷🩷 가격대가 나가는 편이긴 한데 다른 제품에 비해 색이 진짜 예쁘고 볼에 바르면 피부톤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지속력도 마스크 안 쓴 기준으로 오래 남아 있어요 디자인도 예뻐서 디자인 보고 사시는분들도 무난하게 사서 쓸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해요 색 진짜 너무 예뻐서 다 쓰고 또 사서 쓸 예정이에요! 가격대가 나가는 만큼 너무 만족스럽고 부드럽게 잘 발려요
저는 08 이터널 트레블러 사용했어요! 색상은 핑크브라운과 베이지 컬러로 발색해보면 살짝 붉은끼가 돕니다 가을에 쓰기 좋은 색으로 웜톤인 저에게 찰떡이더라구요ㅎㅎ 저는 누드팝 바탕에 쓰리 블러셔 살짝 올려주며 사용중입니다! 같이 활용하기 좋아요ㅎㅎ 정말 투명하게 발색되서 넘 맘에 든 블러셔입니다:)
8호 9호 20호
색감이 너무 이쁘고 흔한듯 흔하지 않은 색들입니다
아마 제형이 너무 좋아서 팬색으로 보는 것보다 피부에 올리면 더 이쁘게 보이는 것같아요
파우더 타입인데 왜 크림치크처럼 투명하고 촉촉한 느낌이 드는지 모를정도로 제형이 좋아요
그래서 의외로 이런 색을 얼굴에 어떻게 발라하는 것들도 실사용해보면 의외로 데일리한 느낌도 들어요
개인적으로 ㅋㄹㄴㅋ ㅊㅋㅍ 보다 훨씬 더 투명하고 진짜 수채화 느낌입니다
저는 쓰리를 만나기 전에는 밀가루처럼 곱고발색이 잘올라오는 로드샵의 흰끼많은 친구들이 최고인줄만 알았어요.
(솔직히 쓰리보다는 그게 저한테는 더 잘어울리긴 합니다만)
색상차트보면 (pk07이나 페리페라 6,7호같은거에 비해) 독개구리마냥 엄청 공격적인 색상들이 빽빽하잖아요. 자주! 핫핑크!오오렌지! 형광! 저는 거기에서 그나마 덜 공격적인 8 9호를 구매했어요.
수채화발색이라고 하면 보통 pk07이나 페리페라처럼 가루가 곱고 만졌을때 매끈보송-혹은 매끈쫀득한 그런친구들을 떠올리잖아요.
근데 얘는 딱 만져보면 약간 거슬거슬해요. 이게 발색이 올라오나?
싶어서 손등발색을 해보면 진짜 발색이 잘 안나와요.
팬만 보면 걸크러쉬 뿜뿜한 댄서느낌을 생각했는데 그거에 비하면 얘는 교실 뒤쪽에서 그림그리는 여학생느낌?
공격적인 겉모습에 비해 수줍은 너무 수줍은 발색이라 약간 뭐지?싶었는데
얼굴에 발라보니 아 이거였구나 싶네요.
베이크드타입이라 크리니크랑 비슷할까 싶었는데 전혀다릅니다!
저는 멜론팝 콜라팝은 무슨 발레리나팝 소르베팝도 색상이 쨍하고 형광기있게 올라오는편인데 얘는 덜했어요! 질감도 많이 다르다 느꼈습니다
저랑 안어울리는컬러임에도 불구하고 탄빵×볼만 형광으로 둥둥 떠다니지 않아요! 블러셔만 집에 9번을 환생해도 다 못쓸만큼 있고 통장 한달살돈만 겨우 있는 대학생이라 특별한 행사가 없다면 온고잉들은 구매 못할것같고
나중에 한정으로 어둡거나 쨍하거나 형광기가 있는 색상이 나온다면 구매할 의향 있읍니다!
8호와 9호 구매
8호는 톤그로 (ㅋㅋ)오지고 싶을때 쓰는데 베이지 블러셔중 가장 핑키쉬하긴함. 예쁘고 수채화처럼 사르르라 좋아함. 하지만 손이 가장 잘가는건 9호. 9호+흰기 블러셔는 정말 필승조합임. 수채화스러운 뽀용하고 귀여운 색 나와서 좋아함.
수채화 블러셔 답게 가지고 있는 블러셔중 치크팝이랑 같이 가장 덜 텁텁한 느낌. 근데 발색이 치크팝보단 쓰리가 더 강한편이라 양조절 필수. 8호와 9호 둘다 펄이 있는데 신경쓰일 정돈 아니다. 8호는 쓰리 블러셔를 맛보고 싶다면 무조건 사보는 걸 추천.
02, 08, 20
자주가는 블덕 블로그에서 항상 쓰리 블러셔를 추천하길래 벌써 3개나 들였다
약간 희뿌연듯한 색감, 독특한 컬러
발색은 엄청 잘되어서 브러쉬도 좀 타고 스킬도 필요하다
막 바르기 쉽지 않은 블러셔
색이 진짜 엄청 맑게 올라와서 너무 예쁘다
케이스에 뭐 묻으면 안 지워져서 좀 조심히 써야함
색상 단종이 엄청 빠른편인데 웨어러블한 색상들도 출시해줬으면 좋겠다
베스트 컬러인 08보단 20이 쓰기 더 편했다
블러셔 덕후라면 구매추천
sweet thing 스윗띵 사용
블러셔 오닥구라 정작 온고잉 호수는 없고 옛날옛적 단종된 호수를 중고 구매해서 써봤습니다
결론은 흰기 있는 벚꽃분홍색이라 너무 맘에 들어요
보통 흰기 블러셔는 텁텁하기 쉬운데 이건 그런 것도 전혀 없고 옅게 쌓이듯이 물들듯이 발색되어서 정말..쓰리의 제품력이 이런거구나 감탄했었죠
중고로 사용감 있는 제품은 웬만하면 잘 안 사는데 이건 사용감 감안하고도 계속 쓰고 싶을정도..♡
온고잉 제품 중엔 흰기 뽀용한 색이 전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음 신상은 흰기 있는 색도 내줬으면 싶어요
블러셔오타쿠라면 한번쯤은 사볼법한 개성있고 매력있는 블러셔입니다ㅜ! 블로그 보다보면 유독 쓰리 블러셔를 잔뜩 모으며 좋아하시는 블덕분들이 많아서 대체 어떻길래?하는 맘으로 입문했는데 정말 매니아층 있을만한 블러셔에요.. 개취로는 쓰리, 크리니크, 로라가 제 맘속 블러셔 3대장입니당ㅎ
쓰리블러셔의 2대 장점은 첫째론 표현, 두번째론 유니크한 컬러들이라고 생각해요ㅎㅎ
많이들 쓰리 블러셔를 수채화발색..이라고들 하던데 저는 수묵화발색이라고 하고싶어요!! 일본브랜드한테 수묵화발색이라는게 좀 너무..그렇긴한데....비유니까ㅋㅋㅋ.... 여튼.. 피부가 얇은 화선지, 블러셔가 먹 같아요 잘 스며드는 화선지에다가 묽게 갠 채색용 먹물을 얹어주는듯이 표현이 되는 느낌입니다! 가루가 피부에 얹어진 느낌이 아닌, 피부가 블러셔의 색을 은은하게 빨아먹은듯한 표현이 너무너무 예뻐요ㅠㅠ
손으로 팬을 눌러봤을때 무른 느낌이 드는 제형이고, 베이크드 바를때 쓰는 긁어내듯 발색되는 브러쉬류(ex.엘프)말고 훌렁한 파우더브러쉬를 쓰는걸 권장합니당
앞서 말했듯 컬러들은 묘한 먹끼가 들어간 느낌이 있어요ㅎㅎ 근데 칙칙한 느낌이라기보단 그냥 분위기있고 유니크한 느낌으로 소화가 돼요!! 저도 굉장히 청탁을 많이 타는 편인데 안 이상합니다ㅋㅋ 워낙 스며듯 발색돼서 그러는 것 같아요
그리고 흔히들 잘 내놓지 않을법한 과감한 컬러들도 있어요 물론 지금은 많이 단종되었지만^^...? 현존 컬러중엔 16 19 요렇게가 과감한 편이에요
이렇게 수묵화스러운 표현 + 유니크한 컬러가 합쳐지다 보니 이 컬러를 내 볼에다 얹을 수나 있나?? 싶은것도 매력있게 올라와요ㅎㅎ
대표적으로 19호가 그렇습니다ㅋㅋ 팬색만 보면 그냥 보라색 물감이 따로 없는데 딱 얹으면 안색이랑 어우러지며 자수정빛이 나고 핑크기운도 돌아요ㅠㅠ 8호가 그렇게 예쁘다는데 베이지~누드블러셔 공포증 있어서 저는 아직 못 사봤네용ㅠ... 제가 갖고있는거 중엔 13호가 정말 상큼하게 채도높고 예뻐서 추천하고 싶어요!!! 양조절이나 유니크한 표현에 자신없는 분들은 무난한 9호를 추천합니다
단점은 연쇄단종마라는 점(저 14호 망령임..) 케이스가 허접해서 열다가 손톱으로 찍을까 맨날 호달달 떤다는 점(대신 얇아서 수납은 편함) 정도입니다ㅋㅋ 쓰리다운 유니크한 호수들이 추가출시되길 항상 염원하고 있어요ㅎㅎ
솔직히 수채화블러셔는 쓰리를 따라올 제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08 이터널 트레블러 주구장창 사용중입니다. 공홈 설명에 이른 초가을 느낌이 투명한 토프 베이지 컬러라는데 저도 똑같이 느겼어요. 하지만 얼굴 톤에 따라 좀더 베이지냐-체리느낌이냐 다를거에요. 다른 호수에 비해 붉은기가 많이 빠져 뮤트에게 정말 착붙입니다(본인 가을뮤트).
블덕이 진심으로 추천하는 제품
막 화장 시작하는 사람이 쓰기 좋은 제품은 아님 맑게 올라와도 색감 자체가 초보용은 아님(물론 나도 화장 못함)
그먼지가 낀듯 회기가 전반적으로 도는 색상이 어떻게 이렇게 맑게 표현되는지 아직도 신기함...
사랑스러운 색표현이랑 맑고 얇게 올라가서 더 예쁘다고 하는 제품. 흔하디 흔한 색을 많이 뽑지 않아서 더 애정이 감.
채도가 높고 진한 색감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14호 #Beatofherheart 추천함. 푸른기 도는 레드~푸시아 계열 색인데 가지고 있는 쓰리 블러셔 중에 독보적으로 맑은 게 느껴질 정도임. 물론 양조절 필수
#면세추천 #해외여행추천
역시 일본의 블러셔다운 수채화 발색...! 여러가지 일본 브랜드 블러셔를 소유하고 있지만 쓰리가 갑이라고 생각합니다.
5호 “Feeling the flow”는 굉장히 엄해보이는 플럼색인데, 막상 발라보면 뭉치지 않고 맑게 표현되어서 생각보다 사용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쿠보템으로도 유명한 색입니다.
쓰리 블러셔에는 쓰리 치크 브러쉬를 사용해주어야 더욱 시너지효과가 난다고 들었는데, 아직은 소장 중인 RMK 브러쉬로 바르고 있네요. 나중에 면세찬스가 오면 쓰리 브러쉬도 구매해보려구요.
THREE 가 어딕션만큼 사람들에게 유명해지기를 바랍니다. 품질이 정말 좋아요! 그래서 평점 짱짱 드립니다.
다양하고 특색있는 색이 많음. 2, 3, 5, 13, 14호 쓰고 있는데 데일리용은 2, 3, 13호 적당하고, 5, 14호는 색이 엄해서?ㅎㅎ 블러셔로 힘 주고 싶을 때나 좁은 부분에 포인트로 넣기 좋음.
발색은 은근하지 않음. 양 조절 필수! 파! 워! 발! 색!입니다.
지속력, 밀착력 죄다 짱짱임 ㅎ
케이스가 무광 회색인데 이게 디자인이 깔끔하고 생각보다 튼튼해서 맘에 듦.
더 엄한 색이 갖고 싶다...
진짜 진짜 좋아요! 개인적으로 rmk보다 좋았어요. 치크팝처럼 촉촉한 느낌은 아니지만 물들듯이 투명하게 발리고 단단해서 가루날림 없고 얼굴에서도 뭉치지 않고 경계지지 않게 잘 펴발려요. 8호 구매했는데 너무 예쁜 차분한 코랄색..ㅠㅠㅠㅠ
진짜 블덕인데 전 색상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블러셔는 이게 처음이에요...ㅠㅠㅠㅠㅠㅠ 단점이 있다면 가격에 비해 너무 장난감같고 작은 케이스..? 블러셔 팬의 세로길이가 나스의 절반도 안되는 것 같아요. rmk보다 작아요ㅋㅋㅋㅋㅋ 근데 색이 너무 예뻐서 봐드림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