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분 밸런스가 잘 갖춰진 유백색의 점성이 있는 제형입니다. 스킨푸드의 상추오이 라인과 비교한다면, 상추오이 에멀전은 점성이 매우 묽어서 손등에 덜어내면 줄줄 흘러내릴 정도로 워터리하고요. 수분 포도 로션은 손등에 대고 탁탁 털어줘야 내용물이 나올 정도로 점성이 있는 편이고 아주 약간의 유분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일리하지는 않고 지성or복합성 피부가 기초 단계의 마무리에서 쓸 만한 보습력입니다. 다만 화장품 향이 진하게 올라오는 편이어서 거북하네요.
이 리뷰는 2022.10.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