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 따갑지 않고 잘 안빠져서 좋았어요
다이소 브러시 자주 사용하는데 턱 쉐딩이랑 전체적인 음영 주러규 구매했는데 전 괜찮았아요. 가격도 다이소답게 저렴하고 굳이 비싼거 쓸 필요가 없더라구요!
약간 단단한 파우더 가루는 약간 긁히듯이 해서 가루날림 있는 제품들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입자 고운 부드러운 제품들에 사용합니다
진짜 옛날에 사봤는데 진짜 이거 요물 그 유명한 따른 파우더 브러쉬보다 모가 훠얼씬 부드럽고 좋았던걸로 생각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보여서 못 삼ㅠ 다이소껀 한번쓰고 세척후 몇번 쓰고 버리고 다시 사자라는 마인드로 구매하는데 얘는 세척후 화장대 먼지털이로 재활용하다 사라지심
가격이 저렴한것이 젤 좋은 장점입니다. 퀄리티도 뭐 가격대비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오래 사용하기엔 적합하지 않다봅니다ㅜ 모가 한번씩 빠져서 얼굴에 묻어있어요 😂
저는 쉐딩용으로 쓰는데 발색이 영,, 시원치 않았어요 ..어디에 쉐딩이 되었는지 잘 구분이 안가서 아주 자연스러운 컨투어링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좋을것 같네용 블렌딩 할 필요가 없네요! ! 그냥 저는 얼굴에 파우더 가루 털기용으로 사용 중입니다요ㅋㅋ
여름뮤트🍎/건성/23-24호/원제품
모가 풍성해서 컨투어링으로 쓰기보다는 블러셔 용으로 쓰고 있아요. 모가 억세지 않아서 피부에 닿을 때 괜찮고 가루뭉침도 덜해요. 메이크업 도구가 가격대가 너무 비싸서 다이소에서 자주 사곤 하는데 이 가격대에 이 성능이면 앞으로도 계속 저렴이 제품을 살 것 같아요. 다른 데 메이크업 도구가 가격이 낮아지면 좋을텐데..
컨투어로 쓰기엔 좀 작고 모가 너무 힘이 없고 숱이 적어요. 블러셔를 너무 뭉쳐서 발색되게 만들어서 블러셔 브러쉬로 쓰기에도 적합하지 않아요.
그래서 아무것도 묻히지 않은 상태에서 블러셔가 너무 과할 때 털어내는 용도나 블러셔 외곽을 좀 더 자연스럽게 블렌딩할 때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