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되면_1인시위
ㅋㅋㅋ 클레어스 이즈앤트리 시드물 마녀공장 세이어스 이름 난 토너들 전전하다가 지금 정착해서 네통째 쓰고 있는 토너! 물론 5겹씩 바르니 금방 쓰게 되는 것도 있지만ㅋㅋ
제가 지성이라서 토너를 여러겹 바르고 가벼운 로션 바르는 걸 좋아하는데, 어느 토너는 두번만 겹쳐발라도 화끈거리고, 어떤 건 수분감이 아니라 갑갑한 느낌만 나고 등등 끝까지 다 못썼었는데ㅠㅠ 얘는 여러번 발라도 자극적이지않고 편안해요.
진한 화장 지우느라 클렌징을 오래 했거나, 피부가 까칠해진 날, 이거 잔뜩 바르면 피부가 진정된 게 확연히 느껴질 정도.
여름에는 얘를 3-5번 바르고 같은 라인의 수분젤 발랐고, 요즘은 건조해서 아침에는 시드물 오트밀 수분크림, 저녁에는 피지오겔 ai크림 살짝 발라서 마무리하는데, 수분감은 얘로도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