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엄마 사용하는 거 한 번 써보고 너무 좋아서 제 것도 구매했어요
일단 향이 너무 좋고 가벼운 사용감 대비 촉촉함이 오래 가요 몸에 진득한 느낌 남는 걸 싫어해서 바디로션이나 선크림 사용을 잘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촉촉한 느낌이랑 다르게 잔여감이 없어서 여름에 사용해도 부담이 없어요 계절 안 타고 쓰기 좋은 것 같아요
단종만 안 되면 계속 이 제품 사용하고 싶어요
암웨이 바디로션은 지인에게 선물받아서 바디워시와 함께 사용중인데 확실히 가을이나, 겨울에 100원짜리 동전만큼 짜서 사용해도 건조함이나 이런걸 잘 못느끼고 바르면 흡수가 잘 되서 끈적이거나 피부들끼리 달라붙는 걸 싫어하는데 이제품은 그런게 없고 특히 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았다.
아주 어릴 땐 글리세린 앤 허니 로션였는데, ㅋ 겨울 즘이면 어머니가 집에 구비해뒀었던 추억의 제품이 아직도 나오다니…ㅋ 어릴때 맡았던 향긋하고 포근한 향고 나고 특유의 묵직한 로션 제형도 좋음. 한 여름 쓰니 좀 헤비하고 끈적였는데 한겨울에 쓰면 향만으로도 보습 절반 될거 같은 느낌 ㅋ 한번 펌핑으로 발림성도 좋아서 몸 구석구석 넓게 펴바르고, 유분땜인지 피부에 광이 남음 ㅋ 뭣보다 보습력이 진정 짱.. ㅋ 다시 만나 반갑지만 아꼈다 겨울에 쓸 생각임 ㅋ
이 제품 좋다고 주변에서 많이 들었어서 사용해봤어요
저는 끈적임을 질색하고
유분기가 돌면 간지럽고 두드러기 처럼 올라와서
유분기 많거나 끈적임 남는 제품은 아예 손이안가서
조심스레 사용해봤어요
날 더울때는 사용하지 않고
기온 좀 떨어지고 간지러울때 챙겨 발랐어요
촉촉해져서 간지러움이 바로 잡히더라구요
자극이나 트러블 없고 향도 은은하고 좋아요 !
우선 향이 너무 좋아요! 되게 가볍게 상큼한 향이라서 발랐을 때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끈적임 없는 바디로션을 좋아해서 매번 잘 스며드는 바디로션만 사용을 했었는데 항상 잘 스며드는 바디로션은 별로 촉촉하지 않고 바르고도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하지 못했어요! 근데 암웨이 바디로션은 발랐을 때 적당히 스며들어서 끈적이지도 않고, 건조한 피부도 촉촉하게 잘 잡아줘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사용하면서 느끼지 못했지만, 굳이 말해야 한다면 강력한 보습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덜 촉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거 사용감은 진짜 좋았는데 성분이.. 요지경이었군요.. 암웨이 제품들이 사용감은 좋은데 성분 별로인게 많은거같아요ㅠㅠ
촉촉한데 끈적이지도 않고 발림성도 좋고 보습유지력도 좋았는데...
향료에 민감한 편인데 향도 포근하고 좋다고 느꼈어요 성분 그닥 신경 안 쓰시면 좋은 바디로션일거같아요!
요새는 성분과 사용감이 모두 좋은 제품이 많아서 저는 좀 아쉽네요ㅠ
향이 너무 좋아요~
가을 겨울만 되면 피부 이곳저곳이 트고 난리도 아닌데 요 제품 일주일 동안 꾸준히 발랐더니 괜찮아졌어요! 보습력도 좋고 발림성도 좋고 무겁지 않아서 저는 수분크림처럼 얼굴에 발라요! 순해서 얼굴에 발라도 자극적이지 않더라구요ㅎㅎㅎ
향이 넘 좋아서 심심할때마다 발라요
이거 아빠 스킨 냄시나요..! 남자들이 사용하면 ㄱㅊ할듯....! 쓰면 엄마가 야 아빠 수킨 썼냐 라고 하심 ㅎ 그래도 향이 진한데 영 싫진 않아서 나 혼자 ㅎㅎ 하면서 형 맡음. 옷에 향이 묻어나고 그래서 섬유유연제인줄;; 여튼 추석 선물로 받음거라 잘 쓰고 있음 줄어들 생각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