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무화과 숲을 연상시키는 향으로 시작부터 푸릇한 무화과 잎의 청량함이 퍼지고, 이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무화과 열매와 따뜻한 우디한 잔향이 오래 남아요. 자연스러운 그린 노트 덕분에 답답하지 않고 사계절 데일리로 쓰기 좋으며, 독특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이 있어 흔치 않은 시그니처 향으로 추천할 만한 향수였습니다.
첫향이 진짜 생무화과 그 자체의 향기입니다. 뭔가 더 섞은 느낌도 없이 그 자체에요. 하지만 끝향에서 조금 묵직하고 느끼한 느낌이 있어요.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그 부분이 살냄새와 잘 섞여서 이질감을 덜느끼게 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무화과 향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 친구들한테 추천 또는 선물했을 때 반응이 좋았습니다.
딥티크 껀 진짜 뭘 써도 향이 다 제 스타일이더라구용.. 우디한 향인데 강하지 않고 인위적이지 않아용
제가 가족이랑 향수를 같이써서 딥티크꺼만 40개 넘게 있어서 구별도 못하고 그날 그날 집히는걸로 뿌릴만큼 향이 다 괜찮습니다 이거도 뿌리고 오 이거뭐야하면서 무슨 향인지 체크해 봤어용 뿌리고 완전 포근한 우디라 놀랐어요
제가 딥디크에서 가장 좋아하는 향입니다. 사실 무화과 향이라고 하면 정말 천차만별이라 구매하고 아쉬운 적이 몇 번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무화과 향에 가장 부합하는 향수에요. 무화과 밭에 가면 이런 향이 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무화과 열매와 풀향이 같이 납니다. 달달하면서도 부드러워 겨울에 사용하기 좋아요.
살짝 폭닥한 느낌이 나는 무화과와 코코넛 특유의 달큰한 향에 푸릇푸릇한 잎사귀, 여기에 나무의 향이 조금 나요
중성적이고 나이도 크게 타지 않는 느낌이라 남녀노소 쓰기 좋은 것 같습니다
사계절 내내 쓰기 무난한 느낌인데, 봄 여름에 조금 더 어울려요
정말 좋아하는 무화과 향수 중 하나입니다
날 차가워지는 계절에 조금 더 잘 어울리는 향수!
포근포근한 과일향이라고나 할까요,
봄에도 너무 좋지만-
진정한 향은 찬바람 불 때 같아요!
니트 같은 곳에 뿌리고가면 여리여리한 향과 함께-
포근해질 것 같은 느낌-!
약간 무화과, 복숭아 이런 코 킁킁하고 싶은 향
그리고 오 드 뜨왈렛보다는 퍼퓸으로 사야
향을 더 오래 지속시킬 수 있습니당!
완~~전 무화과향! 다른 브랜드에서 무화과 들어갔다 라고 말하는 향들은 약간 달달한 향이 가미돼서 망고향? 망고스틴향인가? 하는 느낌이드는데 필로시코스는 완전 무화과 그 자체! 유니크해서 지나가는 사람이 뿌리면 어? 필로시코스 냄새 나 하는 정도임. 그렇기때문에 맡을 때는 좋은데 내 몸에 뿌렸을 때 모두에게 어울릴 수 없음 꼭 착향해보고 30분 후에도 좋다면 그 때 구매하시길..
최애 향수
달콤하면서 따뜻하고 포근한 향
무화과를 안 먹어봐서 실제 무화과 향이랑 같은지는 모르겠으나 제 취향 200퍼센트의 향수예요
봄여름보다 가을 겨울에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뿌리고 나면 주변 온도가 따뜻해지는 향이에요 저는 정말 좋아서 한 번씩 침실에 뿌리기도 하는데 제 친구는(장미향 등 좋아하는 친구) 느끼하다고 표현하더라구요 !
취향이 확실한 제품같아서 시향 필수일 것 같아요
저는 외출할 때 팔등에 한 번 목 뒤에 한 번 뿌리는 편인데 지속렫이 엄청 강하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잘 나서 좋아요 너무 강렬하고 독한 향은 싫어하기때문에~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다 쓰면 또 살거에요 꾸준히 제 데일리 템으로 픽입니당 ><
코코넛향 없어요!! 밑에 리뷰쓰신분 말마따나 필로시코스 오드뚜왈렛에서 코코넛향이나고 필로시코스 "퍼퓸"에서는 코코넛향이 나지않습니다. 딥티크에 있는 향수들중 몇몇개들은 같은 향 라인이어도 오드뚜왈렛이냐 퍼퓸이냐에 따라서 향이 달라지는것들이 있는데 필로시코스가 거기에 해당됩니다. 본인취향 알아보고 구매하시길!!
무화과향이 너무좋아요. 저는 인생향수로 다 쓰고도 구매할것같습니다ㅜㅜ 어디에도 잘어울리고 화장품냄새나 너무 찐한 향은 싫어하는데 은은하고 오래가니 좋고 주변에서 흔하게 나는 향도 아니어서 너무만족해요.
일곱 번째 딥티크 향수~
내가 코코넛 향을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잔향이 달달함에 미쳐버리네요~
너무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맛있는 냄새라고 느껴짐 ㅋㅋㅋ
가지고 있는 딥티크 향수 중에 오르페옹이 최애고,
차애가 롬단인데,,, 롬단이랑 차애 자리를 다툴만하다고 느낌 ㅋㅋ
달달한 무화과 향기. 무화과 향기는 서양배의 달콤함과 코코넛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닮았다. 우디한 향기와 쌉싸래한 그린 노트가 무화과의 작은 씨까지 씹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달달한 나뭇잎 향기가 도시 사람들에겐 낭만적이겠지만 산과 밭이 있는 동네에서 자란 나에게는...
그야 말로 무화과 향기 그 자체.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기에 특색이 없다면 없고 특별하다면 특별한 향수.
내 취향이지만 몸에 뿌리고 싶진 않은 느낌. 침구류나 가구에 뿌려서 실내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 쓰고 싶다.
찌이인한 풀향과 무화과
무화과 나무가 있는 울창한 숲 느낌!
풀향이 조금 쓰게 느껴지기도!
저는 근데 풀 냄새가 좋은데 부모님은 배추향 같다고 싫으시대요ㅠ
잔향에서는 그래도 날아가요...
Edt는 코코넛향이 느끼하게 느껴져서 좀 울렁거렸는데
Edp는 풀향이 상쾌해서 좋네요.. 잔향도 무화과>>>>코코넛 느낌이에요.
풀향이 무화과랑 섞이면서 딱 좋아요..
코코넛향이 느껴질락말락하지만 무화과랑 조화가 좋은 정도로 느껴졌어요.
무화과가 이런 향이구나 ..
코코넛이랑 자연향과 좀 무겁고 달달한 향을
좋아해서 삿는데
무화과+코코넛 조합이 상큼+느끼함 조합으로
이질감이 들어서 저는 별로였어요
시향 할 땐 괜찮앗는데
막상 전체적으로 뿌리니까 뿌엑...! 싶었던 향
지속력은 한시간정도 가는 거 같아요
퍼퓸이 이 정돈데 오드뜨왈렛은 얼마나 가는건지..?

🌹상큼과 코코넛만의 느끼한 향 사이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이나
특이한 향, 흔하지 않은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거 같아요
중성적인 느낌도 받아서 남자가 뿌려도 좋을 듯
봄여름보단 가을겨울에 어울려요
🥀코코넛과 달달함만을 생각한다면 비추
뭔가 접해본적 없는 이질적인 향이 저에겐 낯설게
느껴져서 익숙해지려고 매일 뿌리는데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ㅋㅋ ㅠㅠ
하지만 확실한건 정말 흔하지 않은 향이란거!
흔한 우디향이나 꽃향이 아니라서
주변에 이런 향 뿜는 사람 한명도 못 보긴 했네요
나무냄새 흙향이 짙고 신선한 기름아래 부유한다 그러다 한참 콧바람을 불어넣어줘야 떠오르는 미묘한 잔향 스치듯 비벼지는 무화과 껍질과 과육 그 잔향이 너무 좋다 하지만 아직은 어려서 더 빠르고 가볍게 사라지는 오드투왈렛이 끌려. 서른의 가을밤에 내 자신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