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서 물이 흐르는데 그 안에 장미가 가득
있는데, 거기에 있는 이끼에 있는 돌에 직진향이남(?!)
약간 이끼향도 나는거 같고..숲의..향이
가득..한데..장미향도 있음..씁쓸하고 단..그런..
중성적인 느낌이
있어서..크게 누가써도 이게 여자,남자가리지
않아서 좋을거 같음..그게 요즘은 좋음..
누구나 뿌려도 좋은 향수..
진한만큼 오래가요..그리고 약간 무거운 느낌도
있어서 정장이나 이런 차림에 어울릴거 같고
매력이 많은 향수여서 좋은데..약간이라도
속이 안 좋거나 머리가 띵 하거나 그럴땐 거부감이 확 드는 향..(유난히 그래..그럴때 뿌리는 사람은
없겠지만..가끔 주위에서, 양조절 못 해서
막 뿌린 사람 옆에 있었는데..힘들었어.,.)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순 있지만 은근 많이들
좋아하고 물어보는 향 임..진하고 강하고,오래감
이 리뷰는 2021.02.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