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덕후의 마음을 뺏은 향이예요 ☺️
흔한 플로럴향이 아니라 싱그러운 생화향 튤립향 그 자체예요 ~
인공적이지않고 뿌린직후부터 잔향까지 은은해서 좋아요
머리아프거나 강한 향이 아니라서 좋아요
바이레도 향 중에서는 지속력은 좀 약해요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느낌의 향이라 여자여자한 향 좋아하시면 좋아하실 듯해요
봄,여름에 좀 더 뿌리기 좋은 향이고 어떠한 옷코디에도 잘어울리는 향 같습니다 😍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아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뿌리기 좋고, 특히 봄이나 여름에 잘 어울리는 향수입니다.
꽃향 비누나 핸드크림처럼, 포근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향입니다. 처음에는 좋다가 갈수록 질리는 향이여서 조금 아쉽게 다가왔습니다. 싱그러운 튤립 향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지속력은 오 드 퍼퓸답게 꽤 좋은 편이에요. 아침에 뿌리면 저녁까지도 은은하게 향이 남아있어서, 하루 종일 향수 향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는 만족스러울 거예요.
회사 동생이 같은 향의 헤어미스트 뿌려줬었는데 향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찜뽕하고 있다가 구매
꽃다발 같은 향이 나면서도 너무 그리너리 하지 않고, 정말 튤립 생화향이 난다.
향이 처음엔 진한 듯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가벼워지고 은은해 짐
생화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을 듯 하고,
봄/여름에 뿌리기 좋은 향수
지속시간이 길진 않은 것 같기도 하다.
좋은 꽃향수예요. 튤립 모노 향이에요. 20대 아가씨에게 정말좋은 선물이에요. 이 향수가 봄에는 딱 맞이요. 아쉽지만 저는 5시간까지만 향수를 맡을수 있어요. 이렇게 큰 사이지뿐만 아니라 travel 사이지를도 사야하는것같아요. 가방 안에 travel 향수가 계속 있으면 나쁘지 않아요
와 정말 흔히 맡을 수 있는 향수 특유의 인위적이고 독하디 독한 꽃향이 아니고 정말 생화같은 싱그럽고 프레쉬한 향이라 놀랐음!
원래 플로럴 향은 취향이 아니라 대부분 나오는 여성용 향수에는 눈이 안 갔는데 바이레도 향수 전부를 시향하던 중 가장 코를 찌르는 느낌이 아니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향이었음.
마치 꽃이 싱그럽게 피어나 있는 꽃집이나 화원에 방문한 느낌이다. 왜 사람들이 니치향수 니치향수 하는지 이제야 좀 알 것 같았음.
봄이나 여름에 사용하면 참 잘 어울릴 향수임.
플로럴 원피스 입고 이 향수를 뿌리면 👍
바이레도에서 나오는 향수들이 전부 취향이 아니라 다 스킵중이었는데 우연히 백화점에서 잘생긴 남자직원이 시향지뿌리길래 그때 맡고 반해버린 제품이에요.
그후에도 일부러 때를 다르게 해서 기분이나 개인적인 상태(?)가 다를때 여러번 방문해서 시향했는데도 확실히 진짜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게 진짜 튤립냄새인가? 싶긴해요. 튤립향을 맡아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그런데 굳이 튤립향이 이게 아니어도 상관이 없어진게, 깔끔하게 딱 플로럴계열이면서 너무 달지도 너무 드라이하지도 않은 딱 중간을 잘지킨제품이라 그냥 이 향자체가 좋아요 지금은.
한동안 로즈계열에 빠져서 백퍼 내스타일이겟다 하고 시향한 영로즈는 오히려 너무 새콤?한 느낌이었는데 요건 그런거없이 아주 적절해서 오히려 라튤립을 더 선호하게됐네요.
그치만 지금쓰는향수가 줄지 않아서 드릉드릉 구입시기만 각잡고 있는 그런 향수입니다. 다음달이면 사도 될것같은 느낌인데, 딱히 계절을 타지 않으니 사계절 언제 구입해서 언제 뿌리든 다 괜찮을 향수입니다
생일선물로 받아 사용해보았습니다. 향은 튤립 + 비누가 섞인 달달하지 않고 프레쉬한 향이고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리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달달한 꽃향이나 과일향을 좋아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산뜻해서 잘 뿌리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지속력이 진짜 똥망이에요… 가격대비 비추,,,,
진짜 처음에 시향해보고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평소에 플로럴 계열의 향수만 쓰는데 그 중에서도 이 제품은 진짜 좋더라고요! 라 튤립만의 꽃향이 있는데 표현해보자면..겨울에서 봄으로 넘어와 꽃이 하나둘씩 펴는 순간부터 만개한 순간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저렴한 꽃향이 아니라 고급진 정원 향이에요.
하지만 가벼운 제품은 아니라서 여름에 뿌리기에는 조금 무거울 수 있으나 지금 5월에 뿌리기에 최고의 제품입니다!!
바이레도 하면 라튤립 아닌가요,,홀리듯 사버린 향수
여자향수냄새 싫어하는데 이건 그냥,, 은은한 꽃향기에 첫 향 보다는 잔향이 진짜 너뮤 좋습니다..
매장에서 이것저것 다 향 맡아봤는데 라튤립이 제일 마음을 끌었고 고민도 안하고 바로 구매 ,,
그렇지만 저만 쓰고 싶은 향.. 그만 유명해져라 ..
샤랄라한 옷을 입어야 할 것만 같은 사랑스러운 항 딱 밝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자분들이 써야 할 향인데 저는 그렇진 않지만 ㅎㅎ 기분 전환하면서 봄에 많이 쓰는 향이에요. 이거 뿌릴때 좋다고 많이 들었어요 !!! 튤립항을 맡아본적은 없지만 꽃향이고 잔향이 넘 좋아요~~ 적당히 뿌려야 은은하면서 매력있는 향수입니다.
아카시아껌 향이 난다는 병이 많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 걱정안해도 될듯요.ㅎㅎ
살짝 풀향이섞인 향이라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튤립향은 안맡아봤지만, 이향은 초여름에 등나무흰꽃이 바람에 확퍼질때 나는향같아요.
아니면 들판의 야생화에서 날것같은 여린꽃향?
샴푸같기도하고 옅은향이라 청순한 느낌을 좋아한다면 강추합니다. 전 블랑쉬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원래 중성적인 향을 좋아해서 딥디크 탐다오,템포 조말론 씨솔트 향수를 최애로 사용하고 있어요ㅎㅎ 한살씩 나이 들면서 다른 향을 써보고 싶은 마음에 추천 받아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심한,약간 흔한 꽃향이 아닌 처음 맡아보는 듯한 향이 났어요! 3.4번까지 아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은데, 팔까?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니 은은하게 꽃향이 나고 평소 오드퍼퓸을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진하지 않더라구요! 무난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향수 인 듯 싶어요! 마침 봄에 사용할 향수를 찾고 있었는데 잘 사용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