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맡아본 향이었는데 생각 났어요.
일본 여행 중에 갔던 정원에서 나던 향이에요.
처음엔 너무 향이 강한가? 싶었는데 점점 은은해지면서 머리 아프거나 울렁거리지 않는, 살짝 무게감 있는 플로럴향이에요.
딱 청순한 향이라고 생각이 들고, 지속력이 엄청나요.
옷에 뿌리고 3일 뒤에 맡아보면 그대로 있어요. 밖에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계속 나더라고요.
좋은 꽃향수예요. 튤립 모노 향이에요. 20대 아가씨에게 정말좋은 선물이에요. 이 향수가 봄에는 딱 맞이요. 아쉽지만 저는 5시간까지만 향수를 맡을수 있어요. 이렇게 큰 사이지뿐만 아니라 travel 사이지를도 사야하는것같아요. 가방 안에 travel 향수가 계속 있으면 나쁘지 않아요
내가 얘 후기쓰려고 글픽들어왔어요ㅠㅠ 이거진짜 옛날 마시마로인형냄새..? 크리넥스모나리자 휴지냄새..? 여튼 굉장히 기억 저편에서 익숙하게 아는 향이에요!
이거는 내가 섬유향수 샀다면 마시마로나 부들부들한 인형에 뿌리고 냄새 킁킁 했을듯.. 추억을 꺼내는 향입니다요
20대 봄향기가 생각나는 향이에요
봄에 정말 찰떡인 향수.
다만 찐 튤립 향기는 어떤지 모르겠어서 이게 튤립향이야? 함ㅋㅋ
잔향이 은은해서 또 다른 매력ㅠㅠ
왜 인기있는 향수인지 맡아보면 앎...♡
요즘 밖에 안 나가도 침구에 뿌려주는데 그냥 막 기분이 업업~
근데 아마 맡아보면 어디서 맡아본 향기 같기도할 듯..?
꽃다발? 향..
개인적으로 생화 향기보다 더 좋은 것 같은데
여리여리한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보호본능 일으키는....
그냥 향 맡자마자 코에
꽃을 몇 개 꽂아 넣는 기분이었달까요
그냥 이렇게밖에 설명을 못 하는 제 자신이 미워요
아무튼 좋습니다 예..... 친구 생일 선물로 사주려고
매장 가서 시향해본 건데 제가 살 걸 그랬어요
플로럴향 안좋아해도 라튤립은 극찬하길래 궁금했는데 완전 대만족 튤립꽃밭에 앉아있으면 맡을수있을것같은 향.
향이 전체적으로 너무 진하지않고 (그렇다고 은은한편은 아님) 딱 적당해서 부담없이 뿌리기좋고 특히 라튤립은 계절을 거의 안타는편이라 좋아요 그래도 한겨울에는 다른 향이랑 레이어드하는거 추천
제 기준 지속력은 잔향까지 넉넉해서 아침에 한두번 뿌리면 적당해요
1뿌했을때 생각보다 많은 양이 나와요 (단점이자 장점?)
잘어울리는 이미지/분위기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
단점이랄까 온호프 [쏘희]랑 존똑.. 전체적인 향이 똑같다기보다는 튤립향만 진짜 똑같아요,,,
진짜 처음에 시향해보고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평소에 플로럴 계열의 향수만 쓰는데 그 중에서도 이 제품은 진짜 좋더라고요! 라 튤립만의 꽃향이 있는데 표현해보자면..겨울에서 봄으로 넘어와 꽃이 하나둘씩 펴는 순간부터 만개한 순간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저렴한 꽃향이 아니라 고급진 정원 향이에요.
하지만 가벼운 제품은 아니라서 여름에 뿌리기에는 조금 무거울 수 있으나 지금 5월에 뿌리기에 최고의 제품입니다!!
프리지아향을 매우 좋아하고 튤립이란 꽃을 매우 애정합니다
그럼 이 조합 안써볼수 없잖아요?
봄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따사로운 햇살과 만발한 꽃들이 생각나는데 바이레도 라튤립은 이 장면을 향기로 그대로 담아냈다고 생각해용..그래서 라튤립 향기를 맡으면 무거운 겨울에서 마침내 벗어났다는 실감을 할 수 있는 향수인듯 ㅎ봄철엔 유난히 대기 상태가 안 좋은 날이 많은데..개인적으로 라튤립에 블랑쉬를 살짝 레이어링하는걸 추천합니다 ㅋ리프레시가 되는 싱그럽고 뽀송뽀송한 향기로 변신할 수 있어요!!
일단 향부터 말하면 정말 좋습니다.
정말 제가 맡았던 향중에 가장 좋아요. 지나가다가 어? 무슨 향이지? 할 정도로 좋음 ㅜㅜ
우선 전혀 인위적이지 않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과하게 알코올스럽지 않고, 너무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정말 은은한 꽃향기에요💜
딱 튤립꽃에서 나는 향기가 남,, 그리고 향이 강하지 않고 정말 은은해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자연스럽지만 섬유냄새같은 자연스러움보다 꽃밭에서 나는 향같은 자연스러움이에요.
🔥지속력은 아무래도 은은한 향이다보니 엄청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 원래 냄새였던 것처럼 계속 은은하게 머무르고 시간지나도 조금씩 옅어지는 정도입니다.
백화점 에스컬레이터에서 시향지 주는 거에 라튤립이랑 블랑쉬 있는이유가 일단 맡아보고 반해서 찾아가게됨.
은은하게 뿌리고 다니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꽃향기다보니 약간의 꼬릿함도 있음,,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바이레도에 시향하러 갔다가 맡아보고 꽂힌 향이에요!
플로럴 계열이면 너무 달달한 향이 많아서 손이 잘 안가는 쪽이긴 하지만 라 튤립은 달달한 향 보다는 정말 꽃향기가 나는듯해서 좋았고 처음 뿌렸을 때 향도 생각보다 엄청 진하지 않아서 괜찮고 남은 잔향도 너무 좋아서 손이 생각보다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봄에 뿌려주기 너무 좋은 향수
제 취향은 달달한 향 혹은 생화 향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향수를 썼을 때
왠지 내 자신이 특별하단 생각을 하게 되면서
자신감도 업 되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꽃향기를 풍기는 향수를 찾던 중에
바이레도에서 라튤립이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격 때문에 직구해서 구매했는데
결론은 너무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이거 뿌리고 지나가면 사람들이 꽃집에 온 것 같다고 해요
예쁘고 상쾌한 향기를 원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