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지하상가 올리브영 들어서면 얘 향기밖에 안 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접했을땐 은은하고 달달해서 취향이다! 하고 샀는데 막상 방에(리드스틱은 2개 꽂았어요)놓으니 달달한 향이 너무 강해서 울렁거리네요..ㅜㅜ 개인적으로 디퓨저=은은하고 산뜻하며 질리지 않는 향이 좋다고 생각해요 얘는 너무 단내가 심하고 찐한 향이라.. 처음 맡아보고 괜찮겠다! 하고 구매하지마시고 구매처에서 맡은 향의 3배쯤 되는 향이라고 생각하심 될 것 같습니다..ㅋㅋㅋ 근데 놓은지 3주? 쯤 지났더니 이제 진한 향은 많이 빠진 것 같아요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 창문도 열어놓고 지내다보니 적당히 달달, 은은한 향이 방을 감싸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이 제품을 ' 달달하고 진한 향을 선호하는 '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패키지는 종이에 빈티지한 꽃그림이 그려져있고, 본품은 예쁜 유리병, 액체 속에는 보라색 천일홍 드라이 플라워가 동동 떠있어서 디자인 적으로는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