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개쓰레기가 없다 내가 산 화장품중에 제일 쓰레기
중딩때 사촌동생이 좋다고 추천해줘서 하얘지고싶은 마음에 삼
진짜 존나게 따가웠는데 그래도 하얘지고싶어서 존나참음 울면서 참음
그렇게 다여섯번 했었는데 하는족족 피부 다일어나고 붉어져서 난리났음
이후로 토니모리에서 산 기초, 베이스 류 전부 실패해서 토니모리에서 색조 아님 아무것도 안삼
샘플로 받은거 써봤는데, 얼굴 되게 따갑고 5-10분 마사지 하다가 얼굴 상할거 같아서 씻었는데, 씻고 보니 비비 바른것 같이 피부가 개운하지 않았습니다. 뭔가가 하나더 발라진 기분이랄까? 씻고 보니 얼굴이 하얘졌는데 비비 발라놓은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세안 했는데, 그대로여서 원래 그런건가보다 하고 하던일 했습니다. 30분 뒤 거울 보니 원래 피부로 돌아왔습니다. 샘플이라서 다행이었습니다. 돈 주고 사고 싶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