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알게 되어 구매
높은 가격대와 최근에는 정식수입하는 업체들이 생겼으나 그 전에는 직구의 불편함까지 있었음에도 그걸 다 이길 만큼 손상모인데도효과를 봤던 지출이 전혀 아깝지 않은 잘산템👍🏻
주변에 추천도 많이 했고 추천 받은 지인들도 좋다고 함
제형 : 투명하고 묽은 제형으로 과하게 바를 경우 떡짐 있음
발림성 : ⭐️⭐️⭐️⭐️⭐️
향 : 복숭아향 (지속력 : ⭐️⭐️⭐️⭐️⭐️)
언제부터 이 제품이 만들어 졌는지는 모르지만
2009년도에 처음 접해서 아직도 헤어에센스에 자리매김을 하고있으니 가격대가 사악한거 빼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향이 흔하지도 않고 절때 극호일 향입니다.
미용실에서 일할시절에 남자분들도 좋아하셨던 에센스
다들 꼭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두 통째 사용중! 성분 텍스처 향 뭐 하나 빠지는게 없다. 향을 맡으면 구매할 수밖에 없음❤️
일단 복숭아향이 깡패고. 텍스처도 좋음. 오일인데 쫙쫙 스며들어서 손에 남는게 없다! 써보면 사게 됨ㅋㅋㅋ 나는 모로칸 케라스타즈 보다 만족하면서 사용중임.
모로칸 느글느글한 향 싫으신 분들이랑 머리 얇아서 가벼운 타입 에센스 찾는 분들은 이거 추천! 케라스타즈도 향 좋은데 화장품같은 향이고. 얘는 인위적이지 않은 달콤한 복숭아 냄새임. 취적👍🏻
미용실에서 염색 후에 발라준 에센스의 복숭아향이 너무넝수너므 좋아서 이름만 잘 기억해놨다가 집에 와서 바로 검색해봤어요ㅋㅋ 정가가 그때 얼마였지 한 7만원ㅣㄴ가??하길래 구매대행 통해서 좀 더 싸게 리필용 구입!! 와 진짜 향이 대박입니다... 비싸서 계속 쓰진 못했지만ㅠㅜ 맴만 같아선 계속 쓰고 싶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