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순한건 아니에요. 리모넨 리모랄같은 향료성분이 끝에 있어서, 그것 빼곤 괜찮아요. 성분 앞쪽에 가벼운 오일이 있어서, 제가 써본 제품 중 묵직한 바디오일이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가볍게 자주 쉽게 바르기 좋아요. 공식 페이지에서 나름 무배로 저렴하게 팔기때문에 바디오일 가성비도 괜찮습니다. 레몬향이 가득한편이고 바디로션바르고 나면 크게 두드러지진 않습니다.
30주차 임산부에요!
바디오일 다른 브랜드 2개 사용 후 이 제품 구매했는데 제일 만족스러워욬ㅋㅋ
물같은 제형의 오일인데 발림성, 보습감 충분해서 너무 잘 사용하고있어요
샤워후 로션에 섞어서 발랐을때 풍기는 은은한 레몬향이 기분좋게하는것도 넘 좋습니다!!
다 사용하면 또 구매할듯하네요ㅎㅎ
임산부 튼살 방지로 바르고 있어요 향이 너무 좋아 바를때 기분 좋아요 버츠비 크림이랑 섞어 바르니 더욱 잘 발리네요
보습감이 막 좋다라는 느낌이 들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땡기거나 부족하지 않고 깔끔한? 느낌이에요 오일류 다양하게 써 보았는데 많이 미끌거리지 않아 나름 좋아요
임산부는 아님 .. 살이 찌면서 튼살 .. 방치하니 간지럽고 해서 폭풍검색하니 버츠비께 엄청 유명하다고 ..
바로 오일이랑 튼살크림 구입했다 향도 달콤하고 역시 1위제품 답게 단점이 별루 없다 가격도 헉 하는 가격이 아니라 적당해서 딱인거 같음
그냥 살찐 내마음만 속상할 뿐 제품은 아주 만족함 보습력이 좋음 각질도 덜 나고
허벅지 튼살에 엄청 쏟아붓고 있는데 효과는 모르겠지만 알아보니 튼살은 하얘지면 이미 글렀 .. 다고 한다
간지럽진 않으니 ... 열심히 바를예정
저는 임산부는 아니지만 바디 보습과 마사지용으로 구입했어요.
향기가 좋다고해서 구매한건데 상큰한 레몬향이 확 납니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이 기름진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몸에 펴바를때 넓게 잘 펴발라지지는 않는거 같아서 아쉬워요
그래서 여러번 짜서 발라야하는거 같아요..
다음에는 그냥 무향에 잘 발리고 양 많은 오일로 선택할거같아요.
통도 펌핑 형식이 아니라서 좀 불편해요.
오일이 갑자기 왈칵 나올때도 있어요.
그리고 진짜 주의할 점이 샤워 끝나고 몸에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로 몸에 오일을 바르고, 그뒤에 얼굴 스킨케어를 했더니 얼굴이 레몬 성분 때문인지 엄청 자극을 받아서 각질 다 벗겨지고 빨개지고 따갑더라구요..
바디에 바르고나서 꼭꼭 손 깨끗이 씻고 스킨케어를 해야할거같아요.
보습력 꽤 뛰어나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려요
특히 건조한 부위나 트러블 부위에 사용하면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향이 강하지 않아서 민감한 사람도 무난하게 쓸 수 있고
다만, 제형이 꽤 두껍고 끈적여서 여름에는 사용하기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음.
🫶겨울에 쓰는게 최고 난 환절기에도 장 터서 잘씀
가볍고 산뜻한 바디 오일을 찾는다면 강추!
자연 유래 오일이 블렌딩되어 보습력이 뛰어나면서도 끈적임 없이 피부에 촥 스며들어요.
샤워 후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르면 흡수력이 더 좋아지고 속까지 촉촉한 느낌이 오래 유지돼요.
임산부용이라 성분도 순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상큼한 레몬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바를 때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
건조한 계절이나 튼살 케어용으로도 추천해요.
겨울에 쓰기 좋은 오일이에요. 제형은 산뜻한 오일보단 좀 더 리치한 느낌이에요. 그냥 바르기엔 좀 끈적거리는 느낌이고 한겨울에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면 보습감이 오래가요. 손발톱 큐티클이나 발뒤꿈치에 바르고 수면양말 신고 자면 부들부들해지구요. 가장 맘에 드는건 상큼한 레몬향이 넘 조아오 ㅎㅎ
임신 중에는 비오템거 쓰다가 출산하고 나서는 버츠비를 사용했어요! 출산 이후에는 피부가 훠~~~~~~얼~~~~~~씬 건조하고 축축 늘어지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보습이나 탄력을 위해서 버츠비 크림이랑 오일 섞어서 발라줬어요!
오일이라서 너무 미끈거리진 않고 흡수가 빨리되는 오일 같았어요.
다행히 잘 발라줘서 그런지 튼살은 안 생겼지만 출산 2달이 되었지만 계속 발라주고 있습니당!
마마비 너리싱 오일은 버츠비 마마밸리버터 크림과 1:2 비율로 섞어 바르니 더욱 촉촉하고 지속력이 오래가는 느낌이에요 벌꿀 모양 패키지도 너무 귀엽고 위생적이라 사용하기도 편안했어요 자연유래 성분이라 믿고 사용한답니다 가성비도 좋아서 튼살관리에 듬뿍 바르기 부담없고 좋아요
여름부터 겨울까지 발랐어요
처음 튼살이 조금 보여서 뭘 바를까하다가 엄마가 오일이 도움은 조금 된다고 해서 버츠비를 샀어요
버츠비가 용량도 그렇고 가격도 괜찮아서 샀어요 오일이 은근 가격이 센걸 이번에 알았어요
제가 사고싶었던 건 엄청 비쌌는데 솔직히 오일은 다 비슷할 거 같아서 버츠비로 결정! 그리고 성분도 봤는데 버츠비가 좋은 편이였어요
레몬향이 솔솔 나는데 바를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엄청 번질번질 미끄덩 할 줄 알았는데 또 그렇지 않더라고요? 흡수가 좋아서 미끌하지 않아요
더운 여름에 이걸 바르면 그렇게 기분이 상큼해져요
그리고 튼살에 조금 바르는 거라 살이 타거나 후끈 열이 오르지 않았어요
튼살은 꾸준히 겨울까지 발라줬더니 많이 좋아지고 흐려져요
또 어딘가가 튼살이 생길까 조금씩 군데군데 발라주고 있어요 처음에 쓸때 이게 입구에서 오일이 나오는 거 맞나 하다가 잔뜩 나와진 걸 보고 기겁을 한 적이 있었어요 ㅋㅋㅋ
이거 쓰다가 입구가 좀 더 편한 다른 걸 써보자 하고 써봤다가 너무 잘 나와서 버츠비 입구가 좋은 거였단 걸 알았죠
하지만 그 누르는게 힘이 들어요
그건 좀만 느슨하게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안 눌려서 엄지가 아파요
그것만 빼면 가격도 좋고 용량도 향도 보습감도 다 좋아요
보통 크림이랑 세트로 파는데
저는 크림보다 오일이 좋았어요!!
향기도 상큼하구 ! 레몬향이 찐 레몬같은 ㅋㅋ
버터크림이 이 오일과 섞어서 발라줘야 살아나요 ㅋㅋㅋ
근데 용기가 좀 줄줄흐르게 되있어서
사용할때 신경써서 사용해야해서 조금 그렇습니당
딸칵 딸칵 하는 뚜껑이 일단 사용시에 밑에 잘 묻고 새고
그렇더라구요 ~
일단 양도 적당하고 (오일양은 너무 많으면 질리더라구요) ㅋㅋ
쪼그만대 또 오래 씁니다 ! 바디버터에 섞어바르기때문에
이래저래 쓰기도 좋구 국소부위 마사지오일로도 괜찮았어요!